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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특집 칼럼] 한국문학이라는 새로운 지도

승미_한일 문학 번역자
2025-08-14 00:01
승미_한일 문학 번역자 승미_한일 문학 번역자

한일 문학 번역자. 일본문학 번역으로는 나카지마 교코의 《어쩌다 대가족, 오늘만은 무사히!》(예담), 아오야마 미치코의 《달이 뜨는 숲》(알에이치코리아) 등이 있고, 한국문학 번역으로는 조남주의 《귀를 기울이면》, 임경선의 《호텔 이야기》, 김금희의 《경애의 마음》, 정세랑의 《옥상에서 만나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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