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The Liverary
On the Live

[노벨문학상 특집 칼럼] 한국문학이라는 새로운 지도

승미_한일 문학 번역자
2025-08-14 00:01
승미_한일 문학 번역자 승미_한일 문학 번역자

한일 문학 번역자. 일본문학 번역으로는 나카지마 교코의 《어쩌다 대가족, 오늘만은 무사히!》(예담), 아오야마 미치코의 《달이 뜨는 숲》(알에이치코리아) 등이 있고, 한국문학 번역으로는 조남주의 《귀를 기울이면》, 임경선의 《호텔 이야기》, 김금희의 《경애의 마음》, 정세랑의 《옥상에서 만나요》 등이 있다.

이글을

Related Article

관련글

The Liverary에서는 2022년 9월 창간호부터 다독가들을 운영하고 있다.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로,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되어 독자들의 호응이 큰 연재물이다. 이번에 The Liverary 에디터 팀에서는

1 1
특집 아티클 책/도서관/서점/출판 문서희
계속 읽기

우리 삶은 쓰고 싶은 이야기와 쓰이지 않은 이야기 사이에 존재한다도서관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들과 ‘자서전 쓰기’를 한 적이 있다. 참여자들은 처음엔 모두 한결같이 자서전이 완성되면 책으로 출간하겠다고 약속했다.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남기고 싶다는 열망이 글쓰기의 출발점이었다. 하지만 글쓰기를 마치고 나서는 하나같이 출간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유는

4 4
특집 아티클 책/도서관/서점/출판 글쓰기
계속 읽기

2024년 10월 1일 스웨덴 한림원에서 한국 최초로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한강 작가를 호명했다. 더 라이브러리에서는 노벨문학상을 맞이해 다양한 관점에서 한국 문학이 가진 힘과 가능성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이병국 시인의 ‘MZ에게 추천하는 한국소설 10’에 이어, 한강 작의 《소년이 온다》 책임편집자인 김선영이 ‘사람들이 매일 소설을 읽는 것’에 대해

6 6
특집 아티클 인문/사회 김선영
계속 읽기
홈
최근글
검색
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