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_철학자, 연세대 명예교수
1920년생이며 안병욱, 김태길과 함께 대한민국 1세대 서양철학자로 연세대학교의 명예교수다. 저서로 《김형석의 인생문답》 《백세일기》 《백년을 살아보니》 등이 있고 이중에서 《백년을 살아보니》는 2018년 국립중앙도서관이 발표한 '60대 이상의 고령층이 가장 많이 대출한 인기 있는 도서'로 선정되었다. 2021년 '백범상 국민통합상' 을 수상했다. 현재까지 해마다 160회 이상의 강연과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he LIVERARY 창간기념 김형석 교수 특집강연 “독서가 애국이다” 제3강-MZ세대의 독서와 전 세계로 뻗어나갈 K-Culture의 미래 ‘독서가 애국이다.’ 독일, 영국, 일본 등 선진문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나라에서는 독서의 역사가 100년 이상 이어져왔다는 공통점이 있다. 단순히 빨리, 많이 읽는 것이 훌륭한 것이 아니다. 부모는 아이들이
The LIVERARY 창간기념 김형석 교수 특집강연 “독서가 애국이다” 제2강-대한민국 지식 전령사 도서관과 사서 “독서가 뒷받침되지 않는 교육은 없다.”학교를 떠난 뒤 도서관에서 책을 통해 배운 것들에 대해 말하며, 김형석 교수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지 못 하는 것들을 사서들이 알려 줄 수 있을 거라 말한다. 많은 업무에도 불구하고, 사서들이
더 라이브러리 ‘석학 인터뷰’는 우리 시대 다한 분야의 석학들을 모시고삶과 독서에 관한 풍성하고도 깊이 있는 경험과 철학을 나누고자 기획되었다.이번 호에서는 KAIST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를 만나최전선에서 연구하면서 대중과 소통하는 일과 21세기 도서관의 역할에 대해 인터뷰했다. [인터뷰 개요]1. 과학자야, BTS야? “과학자를 보지 않은 사람이
The LIVERARY 창간기념 김형석 교수 특집강연 “독서가 애국이다” 제3강-MZ세대의 독서와 전 세계로 뻗어나갈 K-Culture의 미래 ‘독서가 애국이다.’ 독일, 영국, 일본 등 선진문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나라에서는 독서의 역사가 100년 이상 이어져왔다는 공통점이 있다. 단순히 빨리, 많이 읽는 것이 훌륭한 것이 아니다. 부모는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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