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_건축사, 플로건축사사무소 소장
건축사. 플로건축사사무소의 공동대표다. 2016년 서울시 건축상 대상을 받았고, 2013년 신인건축사 대상, 2015년 인천시 건축상 대상, 2021년 울산시 건축상 대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구산동도서관마을, 청라국제도서관, 엔젤공방허브센터 및 도서관, 마루뜰 어린이집 등이 있다.
“자주 들고 다니는 노트와 다이어리에 꽂아서 쓰는 펜꽂이를 만들어 보아요생각나는 문장이 있으면 바로 펜을 들어서 쓸 수 있어요”
독서 기록을 위한 미니 북노트 만들기 독서를 하다 보면, 저자의 생각에 더해 나의 생각을 기록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책 위에 적자니 소중한 책이 상하는 것 같고, 이미 글자들이 빼곡하여 문장을 적기 어렵기도 하다. 그런 순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북노트’이다.북노트는 독서 중 떠오르는 생각을 적기 위한 순백의 노트로, 책 맨 뒷장에 붙여 사
The LIVERARY 창간기념 김형석 교수 특집강연 “독서가 애국이다” 제3강-MZ세대의 독서와 전 세계로 뻗어나갈 K-Culture의 미래 ‘독서가 애국이다.’ 독일, 영국, 일본 등 선진문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나라에서는 독서의 역사가 100년 이상 이어져왔다는 공통점이 있다. 단순히 빨리, 많이 읽는 것이 훌륭한 것이 아니다. 부모는 아이들이
“자주 들고 다니는 노트와 다이어리에 꽂아서 쓰는 펜꽂이를 만들어 보아요생각나는 문장이 있으면 바로 펜을 들어서 쓸 수 있어요”
독서 기록을 위한 미니 북노트 만들기 독서를 하다 보면, 저자의 생각에 더해 나의 생각을 기록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책 위에 적자니 소중한 책이 상하는 것 같고, 이미 글자들이 빼곡하여 문장을 적기 어렵기도 하다. 그런 순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북노트’이다.북노트는 독서 중 떠오르는 생각을 적기 위한 순백의 노트로, 책 맨 뒷장에 붙여 사
The LIVERARY 창간기념 김형석 교수 특집강연 “독서가 애국이다” 제3강-MZ세대의 독서와 전 세계로 뻗어나갈 K-Culture의 미래 ‘독서가 애국이다.’ 독일, 영국, 일본 등 선진문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나라에서는 독서의 역사가 100년 이상 이어져왔다는 공통점이 있다. 단순히 빨리, 많이 읽는 것이 훌륭한 것이 아니다. 부모는 아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