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근_연극 영화 연출가
극작가 겸 연출가이자 산문가이고 시인이다. 최근엔 영화감독과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2년 2월 창단, 국내외의 국제 공연예술 페스티벌에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해온 극단 ‘제비꽃’과 현재는 영화 제작도 겸하고 있는 ‘제비꽃 필름’의 대표다.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을 받아 영화 <단순한 진심>과 <잃어버린 계절> <여름의 맛> 등을 제작, 연출하여 유튜브로 공개했다. 동료들의 영화 <시선> <끝까지 달린다> <액션동자> <시인들의 창> 등에 출연했다. 지은 책으로 희곡집 《봄날은 간다》와 산문집 《인생이여, 고마워요》 《종이로 만든 배》 등이 있다.
[다독가들]은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이다. 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된다. Q 나의 캐릭터들 중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는 무엇인가.A 모두 사랑한다는 빤한 답변이 목까지 차올랐으나, 꼭 하나만 꼽자면 ‘핍’이라는 이름
[다독가들]은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이다.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된다. Q 무대와 함께 사라지는 공연예술을 기록해 둘 때 나만의 습관이 있나. 공연을 본 직후에 글을 쓴다든가, 음악을 틀어놓는다든가.A 가슴 뛰는 작품
다독가들은 책에 영향을 받아 삶의 전환점을 맞은 분을 인터뷰 해서 책의 가치를 꾸준히 알린 더라이브러리의 대표 콘텐츠이다.2025년 부터 다독가들의 형식을 특정 분야의 필자를 인터뷰 해서 그 분야의 책을 읽는 N가지 방식을 독자에게 소개하는 방향으로 진행한다.2025년 첫 호로 《가장 젊은 날의 철학》의 저자이자 유튜버로 이 시대에 철학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독가들]은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이다. 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된다. Q 나의 캐릭터들 중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는 무엇인가.A 모두 사랑한다는 빤한 답변이 목까지 차올랐으나, 꼭 하나만 꼽자면 ‘핍’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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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가들은 책에 영향을 받아 삶의 전환점을 맞은 분을 인터뷰 해서 책의 가치를 꾸준히 알린 더라이브러리의 대표 콘텐츠이다.2025년 부터 다독가들의 형식을 특정 분야의 필자를 인터뷰 해서 그 분야의 책을 읽는 N가지 방식을 독자에게 소개하는 방향으로 진행한다.2025년 첫 호로 《가장 젊은 날의 철학》의 저자이자 유튜버로 이 시대에 철학의 중요성을 알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