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홍_EBS PD
민정홍 PD는 2004년 EBS에 입사하여 〈딩동댕유치원〉 등 유아, 어린이 프로그램부터 〈스페이스 공감〉, 〈과학 다큐 비욘드〉 등의 교양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2018년부터 〈다큐프라임 다시, 학교〉, 〈당신의 문해력〉, 〈문해력 유치원〉, 〈당신의 문해력 플러스〉, 〈책맹인류〉 등 EBS '문해력 시리즈' 프로그램을 김지원 PD와 공동 기획하고 연출하며 우리 사회에 '문해력'이라는 화두를 제기하고 문해력과 읽기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2023년 한국PD대상 '올해의 PD상', 제46회 외솔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문해력 격차》 가 있다.
집에 더 이상 쓰지 않는 자투리 가죽이나 빳빳한 천이 있나요?옷장 구석에 방치되어 있던 가죽과 천은 수첩 펜꽂이가 될 수 있어요.김은주 작가님과 함께 가죽과 천을 자르고, 클립을 사용해 수첩에 펜을 꽂는 유용한 도구를 만들어보아요.메모할 것이 떠올랐을 때 따로 필기도구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함께 만든 펜꽂이는 언제나 수첩에 달라붙어 있으니까요.
아이들이 독서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뭘까? 책을 읽어도 내용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모든 것의 열쇠는 메타인지에 있다. 학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메타인지를 알고 뇌를 파헤치면 똑똑한 뇌를 만들 수 있다. [강연 개요] 1. 모든 것의 열쇠: 메타인지 1) 메타인지의 개념 2) 메타인지가 왜
전자기기와 각종 부품을 파는 세운상가에 철학 서점이 있다.흘러가는 대로 산책하며 살라는 장자의 사상 ‘소요유(逍遙遊)’에서 이름을 따온 소요서가다.철학이 취미가 되기를 꿈꾸는 소요서가에는 일과가 끝나면 서점에 들렀다 가거나 한 달 계획을 짤 때 소요서가의 프로그램을 중심에 두는 독자가 생겨났다.막연한 호기심으로 철학에 발을 디뎠지만결국 철학은 공동체에 영
집에 더 이상 쓰지 않는 자투리 가죽이나 빳빳한 천이 있나요?옷장 구석에 방치되어 있던 가죽과 천은 수첩 펜꽂이가 될 수 있어요.김은주 작가님과 함께 가죽과 천을 자르고, 클립을 사용해 수첩에 펜을 꽂는 유용한 도구를 만들어보아요.메모할 것이 떠올랐을 때 따로 필기도구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함께 만든 펜꽂이는 언제나 수첩에 달라붙어 있으니까요.
아이들이 독서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뭘까? 책을 읽어도 내용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모든 것의 열쇠는 메타인지에 있다. 학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메타인지를 알고 뇌를 파헤치면 똑똑한 뇌를 만들 수 있다. [강연 개요] 1. 모든 것의 열쇠: 메타인지 1) 메타인지의 개념 2) 메타인지가 왜
전자기기와 각종 부품을 파는 세운상가에 철학 서점이 있다.흘러가는 대로 산책하며 살라는 장자의 사상 ‘소요유(逍遙遊)’에서 이름을 따온 소요서가다.철학이 취미가 되기를 꿈꾸는 소요서가에는 일과가 끝나면 서점에 들렀다 가거나 한 달 계획을 짤 때 소요서가의 프로그램을 중심에 두는 독자가 생겨났다.막연한 호기심으로 철학에 발을 디뎠지만결국 철학은 공동체에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