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노_안녕소사이어티 공동 대표, 작가
20대에 문화평론가로 활동했고 신촌에서 청년예술 커뮤니티를 만드는 실험을 했다. 30대에 홍대 앞 음악 네트워크를 조직한 후 문화기획자가 되었다. 파트너들과 문화컨설팅회사 기분좋은QX(주)를 비롯하여 문화마케팅회사 (주)쥬스컴퍼니, 인력양성기관인 (사)한국문화기획학교 등을 만들어가는 현장 사업가의 삶을 살았다. 전 서울대공원장으로, 서울시 공무원으로 재직했다. 2015년 임기를 마친 후 서울대공원의 민간협력을 함께한 사람들과 꾸준히 민간에서 자발적인 서식지 보전 커뮤니티인 동행숲(동물이 행복한 숲) 네트워크를 만들어나가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16년 이후, 안녕소사이어티 대표로, 소셜 벤처와 사회적 기업, 청년 혁신가, 문화기획자, 창업가 등을 길러내는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세권(1888~1965)은 일제시대에 활동한 건축가이자 주택건축업체 ‘건양사’ 대표이다. 1910년 한일 강제 합병 이후 일제는 경성을 식민도시로 개조하려고 했다. 이때 한옥을 지어 투쟁을 한 사람이 바로 정세권이다. 그는 북촌의 땅을 사들여 한국인을 위한 주택 건축 사업을 시작했다.그뿐만이 아니라 만주의 독립운동을 지원했으며 조선물산장려회관 건축,
온택트 시대, 인터넷 검색으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지금 왜 독서가 필요할까?문해력은 사고력, 창조의 밑바탕. ‘자발적 비독자’를 벗어나 온택트 시대에 필요한 독서 능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아보자! [강연 개요] 1. 독서, 꼭 해야 하나 - 비독자의 유형, 자발적 비독자의 증가 2. 우리는
생성형 AI의 새시대를 알리는 챗GPT가 등장했다.‘변화’ 그 자체보다 ‘변화를 따라잡아야 한다’는 두려움이 더 큰 요즘,기술이 진보했으니 도서관의 역할도 달라져야 할까? 정우성 교수는 미래가 아닌 먼 과거로 돌아가 도서관의 역할을 상기해보고, 챗GPT의 등장으로 더욱 중요해진 도서관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한다. [강연 개요]1. 도서관, 지식이 있
정세권(1888~1965)은 일제시대에 활동한 건축가이자 주택건축업체 ‘건양사’ 대표이다. 1910년 한일 강제 합병 이후 일제는 경성을 식민도시로 개조하려고 했다. 이때 한옥을 지어 투쟁을 한 사람이 바로 정세권이다. 그는 북촌의 땅을 사들여 한국인을 위한 주택 건축 사업을 시작했다.그뿐만이 아니라 만주의 독립운동을 지원했으며 조선물산장려회관 건축,
온택트 시대, 인터넷 검색으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지금 왜 독서가 필요할까?문해력은 사고력, 창조의 밑바탕. ‘자발적 비독자’를 벗어나 온택트 시대에 필요한 독서 능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아보자! [강연 개요] 1. 독서, 꼭 해야 하나 - 비독자의 유형, 자발적 비독자의 증가 2. 우리는
생성형 AI의 새시대를 알리는 챗GPT가 등장했다.‘변화’ 그 자체보다 ‘변화를 따라잡아야 한다’는 두려움이 더 큰 요즘,기술이 진보했으니 도서관의 역할도 달라져야 할까? 정우성 교수는 미래가 아닌 먼 과거로 돌아가 도서관의 역할을 상기해보고, 챗GPT의 등장으로 더욱 중요해진 도서관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한다. [강연 개요]1. 도서관, 지식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