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희_만화가
만화가. 《동생이 생기는 기분》으로 카카오 브런치북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도서관에서 일기를 쓰거나 책을 뒤적거릴 때 안전한 행복을 느낀다. 《동생이 생기는 기분》 《사진의 기분》 《난 슬플 때 타코를 먹어》를 그리고 썼으며, 《아니요, 그건 빼주세요》(공저)에 참여했다. 슬플 때 타코를 먹고, 고수 화분을 키워서 나눠주는 걸 좋아한다.
Q 어릴 적 특별히 좋아한 책이나 작가가 있었는지? 지금의 이수희 작가를 만든 독서 경험이 궁금하다.9살 무렵에 읽은 아인슈타인 위인전. 엄마가 독후감 노트를 사주고 감상문을 쓰게 했다. 어린이 독자를 위한 짧은 평전이었지만, 줄글로 된 책을 읽은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 며칠에 걸쳐서 힘들게 읽고 쓴 독후감을 들고 부모님에게 달려가자 아주 열렬히 칭찬
Q 어릴 적 특별히 좋아한 책이나 작가가 있었는지? 지금의 이수희 작가를 만든 독서 경험이 궁금하다.9살 무렵에 읽은 아인슈타인 위인전. 엄마가 독후감 노트를 사주고 감상문을 쓰게 했다. 어린이 독자를 위한 짧은 평전이었지만, 줄글로 된 책을 읽은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 며칠에 걸쳐서 힘들게 읽고 쓴 독후감을 들고 부모님에게 달려가자 아주 열렬히 칭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