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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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소개 이준호 교사인천 단봉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함께 공부하고 있다. 포스코 주최 과학 홈페이지 경연대회에서 〈탄소로 열어가는 세상〉으로 우수상을 수상했고,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한 융합인재교육 STEAM 교재 개발에 참여하기도 했다. 지금은 어려운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팟캐스트 〈과학이 빛나는 밤에〉를 방송하고 있다. 저
청소년 과학교육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주제통합교육은 무엇일까?과학 교양 입문서 《과학이 빛나는 밤에》를 펴낸 작가이자 초등학교 교사이기도 한 이준호 작가와 아이들이 과학과 조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직면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직면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변할 수 없다." - 제임스 볼드윈 제임스 볼드윈과 뉴욕 135번가할렘병원 맞은편에 낡은 벽돌 건물이 한 채 있었다. 뉴욕 공립도서관 135번가 분관. 인종차별이 공기처럼 당연하던 1930년대 뉴욕에서, 이 작은 도서관만큼은 흑인 사서가 카운터에 섰고, 흑인 아이가 아무 눈
게스트 소개 이준호 교사인천 단봉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함께 공부하고 있다. 포스코 주최 과학 홈페이지 경연대회에서 〈탄소로 열어가는 세상〉으로 우수상을 수상했고,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한 융합인재교육 STEAM 교재 개발에 참여하기도 했다. 지금은 어려운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팟캐스트 〈과학이 빛나는 밤에〉를 방송하고 있다. 저
청소년 과학교육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주제통합교육은 무엇일까?과학 교양 입문서 《과학이 빛나는 밤에》를 펴낸 작가이자 초등학교 교사이기도 한 이준호 작가와 아이들이 과학과 조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직면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직면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변할 수 없다." - 제임스 볼드윈 제임스 볼드윈과 뉴욕 135번가할렘병원 맞은편에 낡은 벽돌 건물이 한 채 있었다. 뉴욕 공립도서관 135번가 분관. 인종차별이 공기처럼 당연하던 1930년대 뉴욕에서, 이 작은 도서관만큼은 흑인 사서가 카운터에 섰고, 흑인 아이가 아무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