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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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책이 아닌 ‘사람’을 빌릴 수 있다. 2000년 봄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로부터 시작된 ‘사람책’ 프로젝트는 현재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처음에 사람책은 난민이나 소수자 등 쉽게 만나기 어렵고, 목소리를 잘 들어볼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누구나 사람책이 되어서
The Liverary에서는 2022년 9월 창간호부터 다독가들을 운영하고 있다.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로,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되어 독자들의 호응이 큰 연재물이다. 이번에 The Liverary 에디터 팀에서는
집에서 아이와 책으로 노는 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우리 아이가 어떤 놀이를 좋아하는지 먼저 찾고, 나뭇잎이나 휴지심, 색종이 등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준비하면 된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현직 사서가 ‘엄마는 편하고 아이는 신나는 집놀이, 책놀이’를 소개한다.
서울시립대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책이 아닌 ‘사람’을 빌릴 수 있다. 2000년 봄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로부터 시작된 ‘사람책’ 프로젝트는 현재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처음에 사람책은 난민이나 소수자 등 쉽게 만나기 어렵고, 목소리를 잘 들어볼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누구나 사람책이 되어서
The Liverary에서는 2022년 9월 창간호부터 다독가들을 운영하고 있다.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로,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되어 독자들의 호응이 큰 연재물이다. 이번에 The Liverary 에디터 팀에서는
집에서 아이와 책으로 노는 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우리 아이가 어떤 놀이를 좋아하는지 먼저 찾고, 나뭇잎이나 휴지심, 색종이 등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준비하면 된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현직 사서가 ‘엄마는 편하고 아이는 신나는 집놀이, 책놀이’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