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
1977년 록 밴드 ‘산울림’으로 데뷔하면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김창완 뮤지션의 전시 〈꽃이라는 것〉(Art Bloom)이 성수 SKV1 빌딩에서 3월부터 5월까지 열리고 있다.“그림이 꽃처럼 보인다면 ‘희망’을 보고 계신거라고” 말하는 김창완의 〈꽃이라는 것〉 연작을 만나본다. 전시 장소 : 성수 SKV1센터 (서울 성
두 명의 진행자가 일상에서 고민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주고, 책의 좋은 구절을 읽어주는 팟캐스트!2화에서는 책방지기의 사연을 받아 ‘고요서사’를 운영하는 차경희 대표와 김연덕 시인이 책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를 2015년 10월부터 운
"직면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직면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변할 수 없다." - 제임스 볼드윈 제임스 볼드윈과 뉴욕 135번가할렘병원 맞은편에 낡은 벽돌 건물이 한 채 있었다. 뉴욕 공립도서관 135번가 분관. 인종차별이 공기처럼 당연하던 1930년대 뉴욕에서, 이 작은 도서관만큼은 흑인 사서가 카운터에 섰고, 흑인 아이가 아무 눈
1977년 록 밴드 ‘산울림’으로 데뷔하면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김창완 뮤지션의 전시 〈꽃이라는 것〉(Art Bloom)이 성수 SKV1 빌딩에서 3월부터 5월까지 열리고 있다.“그림이 꽃처럼 보인다면 ‘희망’을 보고 계신거라고” 말하는 김창완의 〈꽃이라는 것〉 연작을 만나본다. 전시 장소 : 성수 SKV1센터 (서울 성
두 명의 진행자가 일상에서 고민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주고, 책의 좋은 구절을 읽어주는 팟캐스트!2화에서는 책방지기의 사연을 받아 ‘고요서사’를 운영하는 차경희 대표와 김연덕 시인이 책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를 2015년 10월부터 운
"직면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직면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변할 수 없다." - 제임스 볼드윈 제임스 볼드윈과 뉴욕 135번가할렘병원 맞은편에 낡은 벽돌 건물이 한 채 있었다. 뉴욕 공립도서관 135번가 분관. 인종차별이 공기처럼 당연하던 1930년대 뉴욕에서, 이 작은 도서관만큼은 흑인 사서가 카운터에 섰고, 흑인 아이가 아무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