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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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진행자가 일상에서 고민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주고, 책의 좋은 구절을 읽어주는 팟캐스트!2화에서는 책방지기의 사연을 받아 ‘고요서사’를 운영하는 차경희 대표와 김연덕 시인이 책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를 2015년 10월부터 운
“교육은 세상을 바꾸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 넬슨 만델라 세상에는 사람을 가두는 감옥이 있고, 사람을 키우는 도서관이 있다. 그런데 어떤 특별한 장소에서는 이 둘이 하나가 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해안에서 약 7킬로미터 떨어진 대서양 한가운데, 차가운 바람이 그치지 않는 로벤섬이 있다. 넬슨 만델라는 이곳에 있는 빅터
도서관과 마을의 경계를 허물고 마을로 들어간 교하도서관,도서관이 지역주민과 소통해 상생하고 함께 성장하는 장을 열었다. 친구들과 원화를 전시하고 출간할 책의 아이디어를 얻는 곳, 아이들과 그림책을 보러 왔다가 다문화 프로그램에 참석하게 되는 곳, 또 함께 책방을 열 책방지기를 만난 곳, 이곳이 바로 2008년에 개관한 교하도서관이다. 교하 생활 6년
두 명의 진행자가 일상에서 고민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주고, 책의 좋은 구절을 읽어주는 팟캐스트!2화에서는 책방지기의 사연을 받아 ‘고요서사’를 운영하는 차경희 대표와 김연덕 시인이 책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를 2015년 10월부터 운
“교육은 세상을 바꾸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 넬슨 만델라 세상에는 사람을 가두는 감옥이 있고, 사람을 키우는 도서관이 있다. 그런데 어떤 특별한 장소에서는 이 둘이 하나가 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해안에서 약 7킬로미터 떨어진 대서양 한가운데, 차가운 바람이 그치지 않는 로벤섬이 있다. 넬슨 만델라는 이곳에 있는 빅터
도서관과 마을의 경계를 허물고 마을로 들어간 교하도서관,도서관이 지역주민과 소통해 상생하고 함께 성장하는 장을 열었다. 친구들과 원화를 전시하고 출간할 책의 아이디어를 얻는 곳, 아이들과 그림책을 보러 왔다가 다문화 프로그램에 참석하게 되는 곳, 또 함께 책방을 열 책방지기를 만난 곳, 이곳이 바로 2008년에 개관한 교하도서관이다. 교하 생활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