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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지하철 역에서 도서관 이용하기

2023-06-2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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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보다 아이 손에 들린 스마트폰이 더 무섭다”는 부모들의 푸념 섞인 우스갯소리에 마냥 따라 웃을 수만은 없는 현실이다. 문해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아이 스스로 스마트폰 영상 창을 닫고 책을 찾아 읽게 할 수는 없을까? ≪초등 1학년 공부, 책 읽기가 전부다≫를 쓴 송재환 작가에 따르면, 0세부터 7세까지는 어휘량의 증가 속도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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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스트레스 때문인지 유독 짜증이 늘어난 우리 아이,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아이가 품은 마음의 무게를 덜어줄 수 있을까? 어쩌면 ‘책’으로 그 방법을 더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아이의 기분이나 처한 상황을 알고 싶어 직접 대화를 시도하기보다 책을 매개로 한다면 좀 더 쉽게 아이와 가까워질 수 있다. 책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읽고 대화를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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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도서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독서 프로그램 중 하나가 강아지에게 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Read to Dogs)이다.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워주고 도서관 이용률을 올리는 데 효과를 보이고 있는 이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자. 아이들에게 독서 교육이 필요한 이유지식과 정보의 가치가 높게 인정되는 현대 사회에서 아동기의 올바른 독서 습관은 필수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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