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25년 동안 주로 그래픽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CI와 그림동화를 펴냈다. 한국출판미술협회를 창설했고 ‘좋은아버지가되려는사람들의모임’을 만들어 가정문화 운동을 하면서 재활용을 통한 환경운동에도 참여했다. 환경운동연합 공동 후원회장이기도 하다. 2001년 남이섬 대표이사를 맡은 후 13년 만에 한국 대표관광지로 띄워 놓고 제주로 내려가 황무지 땅을 일구어 탐나라공화국을 만들었다. 기업활동과 디자이너로서의 길을 병행하면서 지금도 작업에 몰두하는 그는 만년 현역이다.
다독가들은 책에 영향을 받아 삶의 전환을 맞은 분을 인터뷰해서 책의 가치를 꾸준히 알린 더라이브러리의 대표 콘텐츠이다.2026년 2월호로 도시계획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권소희 수의사를 초대했다. 작년 말 공저로 《비인간, 도시의 생물들》에 참여한 권소희 수의사는 어떻게 도시계획학과 박사과정으로 진학하게 되었는지, 또 추천하는 동물권·도시환경 책으로는
[다독가들]은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이다.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된다. Q 무대와 함께 사라지는 공연예술을 기록해 둘 때 나만의 습관이 있나. 공연을 본 직후에 글을 쓴다든가, 음악을 틀어놓는다든가.A 가슴 뛰는 작품
'오르지 않는 건 내 월급'뿐이고, 그마저도 ‘통장을 잠시 스쳐갈 뿐.’재테크 용어들은 낯설고, 투자는 원금마저 잃을까 두렵기도 하다. 재테크 멘토 슈엔슈는 투자에 대한 압박감을 내려놓고 소비에 대한 개념부터 바꾸자고 말한다.예금 적금은 재테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남들 따라 잘 모르는 주식을 덜컥 사본 사람,《전업맘, 재테크로 매년 3000만 원
다독가들은 책에 영향을 받아 삶의 전환을 맞은 분을 인터뷰해서 책의 가치를 꾸준히 알린 더라이브러리의 대표 콘텐츠이다.2026년 2월호로 도시계획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권소희 수의사를 초대했다. 작년 말 공저로 《비인간, 도시의 생물들》에 참여한 권소희 수의사는 어떻게 도시계획학과 박사과정으로 진학하게 되었는지, 또 추천하는 동물권·도시환경 책으로는
[다독가들]은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이다.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된다. Q 무대와 함께 사라지는 공연예술을 기록해 둘 때 나만의 습관이 있나. 공연을 본 직후에 글을 쓴다든가, 음악을 틀어놓는다든가.A 가슴 뛰는 작품
'오르지 않는 건 내 월급'뿐이고, 그마저도 ‘통장을 잠시 스쳐갈 뿐.’재테크 용어들은 낯설고, 투자는 원금마저 잃을까 두렵기도 하다. 재테크 멘토 슈엔슈는 투자에 대한 압박감을 내려놓고 소비에 대한 개념부터 바꾸자고 말한다.예금 적금은 재테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남들 따라 잘 모르는 주식을 덜컥 사본 사람,《전업맘, 재테크로 매년 30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