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이다. 특히 글에 익숙하지 못한 어린이에게는 더욱 그렇다. 직관적인 그림 속에서 진짜 메시지를 찾아내기도 한다. 아이들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전문 도서관을 소개한다. 아이들에게 그림책은 특별한 존재다. 태어나 처음 만나는 초점책부터, 성장 과정에는 언제나 그림책이 함
도서관 이용자가 사서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더라이브러리에서는 몇 년 전부터 사서들이 이용자 대상으로 직접 강연을 진행하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충남도서관의 두 명의 사서를 만나보았다. 인문고전을 강연하는 ‘사서고생’ 윤소연 사서와 베스트셀러를 쉽고 재미있게 읽어주는 ‘책 읽어주는 사서’ 유재열 사서이다.충남도서관은 충남도청이 옮겨
도서관에 있는 방대한 책의 양을 생각했을 때, 북큐레이션은 이용자에게 테마에 맞게 좋은 책과 연결해주고 방향을 제시해주는 귀중한 정보이다. 고양시에서는 2020년부터 사서, 동네책방, 지역출판사뿐만 아니라 이용자인 고양시민, 어린이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북큐레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 도서관센터의 북큐레이션과 최근 경기도 20번째 도서관으
그림책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이다. 특히 글에 익숙하지 못한 어린이에게는 더욱 그렇다. 직관적인 그림 속에서 진짜 메시지를 찾아내기도 한다. 아이들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전문 도서관을 소개한다. 아이들에게 그림책은 특별한 존재다. 태어나 처음 만나는 초점책부터, 성장 과정에는 언제나 그림책이 함
도서관 이용자가 사서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더라이브러리에서는 몇 년 전부터 사서들이 이용자 대상으로 직접 강연을 진행하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충남도서관의 두 명의 사서를 만나보았다. 인문고전을 강연하는 ‘사서고생’ 윤소연 사서와 베스트셀러를 쉽고 재미있게 읽어주는 ‘책 읽어주는 사서’ 유재열 사서이다.충남도서관은 충남도청이 옮겨
도서관에 있는 방대한 책의 양을 생각했을 때, 북큐레이션은 이용자에게 테마에 맞게 좋은 책과 연결해주고 방향을 제시해주는 귀중한 정보이다. 고양시에서는 2020년부터 사서, 동네책방, 지역출판사뿐만 아니라 이용자인 고양시민, 어린이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북큐레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 도서관센터의 북큐레이션과 최근 경기도 20번째 도서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