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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는 뒷모습들, <읽는 사람들>

한지민_작가
2024-06-04 00:01
한지민_작가 한지민_작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 졸업. 멍하게 있는 시간을 즐긴다. 주변인을 관찰하고, 그들의 몸이 하는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 가장 진실하다고 느끼는 순간, 붓을 든다. 마당 한편에 작업실을 갖고 유유자적 살고 싶은 꿈이 있다. 개인전 <island>(이목화랑, 2023), <Solitude>(Gallery OVO 대만 타이베이, 2023), <읽는 사람들>(이목화랑, 2022), <Sense of Distance>(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 2021), <각자의 방>(갤러리탐, 탐앤탐스 블랙파드 남양주, 2021), <monologue>(이목화랑, 2020), <두 사람>(이목화랑, 2019), <어떤 날>(갤러리 담, 2018)을 열었고, <Long-Time>(이목화랑, 2024), <BREEZE>(갤러리나우, 2024), <Contemporary Figuration : Between Body & Metaphor>(JD Malat Gallery, 영국 런던, 2023), <Sotsu>(Hello Gallery, 일본 도쿄. 2023), <BLUE IS THE WARMEST COLOR>(GALLERY JOYANA, 프랑스 파리, 2023), <Crossing>(Lorin gallery, 미국 LA, 2023), 등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2021년 아미미술관 레지던시 작가였고, 저서로는 작가 한지민이 그리고 쓴 그림 에세이 《혼잣말》(공KONG)이 있다.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와 협업해 벽화를 그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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