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한결 구성원 변호사.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과 집행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고려대·이화여대 법과대학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쓴 책으로 《헌법의 탄생》 《사람은 왜 서로 싸울까》 《사람답게 아름답게》 《사건으로 보는 시민운동사》 《단어의 발견》, 공저로 《지금 다시, 헌법》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등이 있다.
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 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세대로 잇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올해의 사서’, ‘올해의 책’, ‘Reader&Leader Award’ 총 세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이번 제3회 시상식은 10월 23일 제62회 전국
Q 이방철 대표님과 무형서재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책을 통해 사회가 더욱 지혜로워지기를 바라는 무형서재 대표 이방철입니다. 무형서재는 2017년 직접 창립한 독서 동아리에서부터 시작해 우리나라의 독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커뮤니티로 확장 운영하고 있고, 온라인 독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형서재는 ‘책들이 모인 곳이 서
이번 호 석학 인터뷰에서는 연세대 영문과 명예교수이자 네이버 열린연단의 강연자이기도 한 이경원 교수를 만난다. 탈식민주의 전공자의 시각으로 본 한국인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한강의 작품세계, 그리고 AI 시대에 오히려 인문학의 미래를 밝게 전망하는 이경원 교수의 고견을 들어본다. 더 라이브러리(이하 ‘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이경원 교수
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 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세대로 잇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올해의 사서’, ‘올해의 책’, ‘Reader&Leader Award’ 총 세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이번 제3회 시상식은 10월 23일 제62회 전국
Q 이방철 대표님과 무형서재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책을 통해 사회가 더욱 지혜로워지기를 바라는 무형서재 대표 이방철입니다. 무형서재는 2017년 직접 창립한 독서 동아리에서부터 시작해 우리나라의 독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커뮤니티로 확장 운영하고 있고, 온라인 독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형서재는 ‘책들이 모인 곳이 서
이번 호 석학 인터뷰에서는 연세대 영문과 명예교수이자 네이버 열린연단의 강연자이기도 한 이경원 교수를 만난다. 탈식민주의 전공자의 시각으로 본 한국인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한강의 작품세계, 그리고 AI 시대에 오히려 인문학의 미래를 밝게 전망하는 이경원 교수의 고견을 들어본다. 더 라이브러리(이하 ‘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이경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