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혜정_연세대 명예교수, 강영아_교사
조한혜정은 문화인류학자다. 1980년대에는 ‘또하나의문화’와 함께 여성주의 공론의 장을 열었으며, 1990년대에는 ‘하자센터’를 설립해 대안교육의 장을 여는 데 참여했다. 《탈식민지 시대의 글 읽기와 삶 읽기》 《성찰적 근대성과 페미니즘》 외 많은 책을 썼다. 강영아는 우주의 ‘먼지’ 같은 존재감으로 배움의 생태계를 살피는 일상 연구자다. 쌍둥이 엄마로 어린이들의 문해력, 그림책, 청소년 인문학에 관심이 많다. 제주 오현고등학교 사회 교사로 《주제와 감수성이 살아나는 공감 수업》을 썼다.
《당신도 느리게 나이 들 수 있습니다》의 저자이자 노년외과 의사 정희원 교수는 쉽게 소비하는 경향과 바짝 벌어서 편히 쉬는 ‘파이어족’ 현상을 우려한다. 100세 시대에 오래 살기 위해서는 몸 건강과 함께 인지 건강을 높여야 하고, 평생 학습을 해야 한다. SNS와 쇼츠 영상 같은 인지 기능을 떨어트리는 자극제가 만연한 시대에인지 건강을 높이는 방식으로
온택트 시대, 인터넷 검색으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지금 왜 독서가 필요할까?문해력은 사고력, 창조의 밑바탕. ‘자발적 비독자’를 벗어나 온택트 시대에 필요한 독서 능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아보자! [강연 개요] 1. 독서, 꼭 해야 하나 - 비독자의 유형, 자발적 비독자의 증가 2. 우리는
청소년 과학교육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주제통합교육은 무엇일까?과학 교양 입문서 《과학이 빛나는 밤에》를 펴낸 작가이자 초등학교 교사이기도 한 이준호 작가와 아이들이 과학과 조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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