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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치 없인 하루도 못 사는 기획팀 G입니다!
(김치 없인 못 살아 정말 못살아~♬♪)
오늘 제가 가본 장소는 인사동에 있는 ‘뮤지엄김치간’입니다.
여러분은 ‘김치’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저와 함께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 ‘김치’를
속속히 파헤쳐 보시죠!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 자랑스러워지는 우리의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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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의 역사
가장 많이 알려진 배추김치를 시작으로 우리가 먹고 있는 김치의 종류는 매우 다양합니다.
또, 지역에 따라 담그는 방식과 들어가는 재료들이 가지각색인데요.
그렇다면 김치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고려시대 이전에 쓰인 문헌엔 ‘김치’에 관한 기록이 존재하지 않지만, 농경사회가 자리 잡은 이후 먹기 시작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당시 사람들은 채소들을 오래 보관하기 위해 소금에 절여두었다고 하는데요.
비록, 기록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이를 통해 고려시대 이전부터 김치를 먹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후 고려시대 중기, 시인이자 관료였던 이규보의 문헌집 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의
‘가포육영(家圃六詠)’이라는 시에서 처음으로 ‘김치’가 등장합니다.
가포육영은 여섯 가지 채소에 관한 기록을 남긴 시로 ‘오이, 가지, 무, 파, 아욱, 박’에 관해 쓰였습니다.
그중 김치는 무를 주제로 한 시 ‘菁(청)’에 쓰여 있는데요.
‘소금 절인 무는 겨우내 반찬이네’라는 구절을 통해 고려시대 중기, 우리 조상들이 김장을 통해 김치를 먹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엔 고추를 비롯한 각종 양념과 다양한 채소들이 도입되었는데요.
특히, 조선시대 이전에는 우리 땅에서 배추 재배가 힘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귀한 식자재로 여겨졌던 배추가 들어오면서 현재 우리가 먹는 ‘배추김치’가 시작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 지역마다 김치를 담그는 방식과 넣는 재료들이 달라 다양한 김치가 생겨났는데요.
이렇듯 김치는 현재 우리의 식탁을 건강하고 풍족하게 만들어주는 식탁의 주인공이 되었죠!
**하단에서 <가포육영(家圃六詠)>시를 가지고 디자인한 카드콘텐츠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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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고려시대 이전엔 채소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 소금에 절여 먹음.
#소금에 절인 김치는 김치의 기원으로 볼 수 있음.
#고려시대 중기 이규보가 쓴 문헌집에서 ‘김치’가 처음으로 등장.
#문헌집을 통해 김장을 통해 김치를 먹었음을 알 수 있음.
#조선시대에는 고추를 비롯한 다양한 채소들이 도입.
#특히, 우리 땅에서 재배되기 어려웠던 배추가 도입.
#조선시대 이전엔 소금을 이용한 김치만 있었으나 이때부턴 고추가 들어간 김치가 만들어짐.
#시간이 흘러 지역별로 다양한 식자재가 사용된 여러 종류의 김치가 만들어짐
#현재, 우리의 식탁을 풍족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주인공이 됨.
안국역 1번 출구와 뮤지엄김치간 건물 안내도 및 건물 외관
안국역 1번 출구로 올라와 신호등 있는 건널목을 건넌 후 도보로 5분만 이동하면 저 멀리 ‘뮤지엄김치간’포스터가 걸린 건물을 볼 수 있습니다.
뮤지엄김치간은 ‘인사동 마루’라는 복합문화공간 4~6층에 있는데요.
한국의 전통문화 예술을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인사동 마루는 뮤지엄김치간뿐만 아니라전통공예, 갤러리 등 다양한 문화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 저는 타고난 길치라 같은 건물을 다섯 번이나 돌고 나서야 뮤지엄김치간을 찾을 수 있었지만, 여러분은 한 번에 찾으실 수 있도록 제가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나 너무 착한 것 같아^0^ )
뮤지엄김치간 티켓 가격 안내판과 티켓 및 김치 일러스트가 들어간 책갈피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에 올라가면 티켓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성인은 티켓값이 5,000원이지만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김치 맛보기’체험이 중단된 상태여서 20% 할인된 가격인 4,000원으로 박물관을 즐길 수 있는데요.
(김치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맛보기 체험을 할 수 없다니... 정말 눈물을 머금고 4,000원 결제했습니다.)
직원분께서 맛보기는 할 수 없지만 맛있는 김치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판매하고 있는 굿즈들도 구매가 가능하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저는 김치 일러스트가 그려진 책갈피를 선물로 받았어요!
무료로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큐피 커(Qpicker)’, 전 세계 여러 박물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무료 앱
또, 무료로 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티켓을 구매한 후 직원분께서 앱 다운로드 방법을 설명해 주셨는데요.그대로 따라하시면 각 코스마다 전문가 분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십니다.
저는 12시 40분에 입장해서 3시 20분 정도에 관람을 마쳤는데요. 전시 해설의 경우엔 길이가 길지 않지만 해설을 들으며 체험까지 함께할 경우 최소 2시간 정도는 걸리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에 제대로 깊게 배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만큼 꼭 해설을 들으며 관람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티켓을 구매하고 입장하면 삼국시대부터 현재까지 김치의 역사를 순서대로 나열한 김치의 탄생 과정을 볼 수 있는데요.
과정을 유심히 보던 중 중국의 ‘파오차이’와 우리나라 ‘김치’의 차이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삼국시대부터 시작된 김치는 생채소를 소금이나 장에 절이는 형태로 중국과 달리 식초 등 채소를 절일 때 사용하는 재료를 사용하지 않았는데요. 이를 통해 다시 한번 '절인 채소'란 뜻을 가진 중국의 ‘파오차이’가 우리나라의 김치와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고려시대부터는 본격적으로 채소와 갖은 양념들을 버무려 옹기에 담아 숙성시키는 것으로 발전되었다고 합니다.그리고 시간이 흘러 조선시대에 배추가 들어오면서 배추김치가 김치의 최고봉에 오른 것이죠.
곳곳에 전시 되어있는 체험거리. 왼쪽부터 ‘김치 만들기’ , ‘아궁이에 불 떼기’, ‘계절별 김치 공부하기’
뮤지엄김치간의 또 다른 재미는 체험을 통해 김치를 담그는 방식과 김치를 담글 때 사용하는 도구들을 눈으로 보고 직접 만지면서 김치에 관한 정보들을 습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아궁이에 부채질하여 불을 지피는 체험은 제게 가장 힘든 체험이었는데요... 5분이 넘도록 강하게 부채질하였지만, 불이 붙지 않았습니다. (왜에에에에엑!!!)
아궁이가 제 부채질에 만족하지 못한 거겠죠...? 팔뚝 힘을 기르고 재도전해 보겠습니다.
<한복체험방>_1,000원을 지불하면 한복을 입고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한복 체험도 해볼 수 있었으나 현재는 밖에서 한복을 아련하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한복을 입고 관람한다면 과거부터 시작된 김치의 역사를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온몸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마치 제가 김치 장인이고 김치박물관이 제 부엌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솔직히 저는 전생에 양반집 규수보단... 돌쇠였을 것 같아요…힘도 세고 덩치도 있는 걸 보니 분명 돌쇠였을 거예요. 의심치 않아...)
5층으로 올라가는 입구, 계단을 밟으면 김치를 씹어먹는 소리가 들린다.
4층 관람을 끝내고 5층으로 올라가는 곳에는 ‘김치로드’가 있는데요.
김치로드는 계단을 올라가면서 김치를 맛있게 씹어 먹는 ‘아삭아삭’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김치를 씹어 먹는 소리로 들리기도 했지만 김치가 발효되는 소리처럼 느껴지기도 해서 오르락 내리락 4번 정도 반복했는데 아무도 없어서 다행이었지 소리를 생생하게 듣겠다고 거의 네 발로 기어 올라가다시피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이 나이 먹고... 참 부끄럽네요.
(그래도, 우리나라의 문화를 더 생생하게 느끼고자 했던 행동이니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해 보려 했지만... CCTV를 통해 제 사족보행을 보신 직원분의 심정을 생각하면 부끄럽습니다...^^)
김치요리를 만드는 해외 식당을 선별해 전시한 벽 및 다큐멘터리 상영 순서표
계단을 올라 5층에 올라가면 가장 먼저 ‘김치요리를 만드는 해외 식당들’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유심히 식당들을 보고 있는데 제가 직접 가본 식당이 있어 놀랐는데요.
파리에 있는 ‘SAaM’ 레스토랑은 제가 프랑스에 있을 때 몇 번 가본 식당으로 한국 음식이 그리울 때 찾는 한식당이었습니다.
또, 다양한 김치의 다큐멘터리도 관람이 가능합니다! 저는 순서대로 7개를 다 관람했어요! 제가 그동안 들어보지 못했던 종류의 김치들도 있어서 다큐멘터리를 관람 후 핸드폰을 뒤져가며 정보를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정보가 나오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ㅜㅜ
혹시, 여러분은 ‘굴송송이’ 김치가 무엇인지 알고 계시나요?‘송송이’는 오이, 무 등을 한 입 크기로 썰어 담근 궁중 미니 김치로 여기에 굴을 넣으면 ‘굴송송이’가 됩니다. 굴이 들어간 김치를 먹어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먹어보려고 합니다!
김치에 관해 자세하게 공부할 수 있는 ‘김치 공부방’ 과 김치에 쓰이는 채소의 종류를 계절별로 정리해놓은 ‘김치의 사계’
뒤쪽에는 <김치 공부방>이 있었는데 이 공간은 김치와 요리에 관련된 책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또 계절별로 선조들이 먹었던 김치의 종류들을 정리해 놓은 ‘김치의 사계’도 있었는데요.12달로 나누어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즐겨 먹는 채소의 종류와 해당 채소로 만들 수 있는 김치의 종류가 자세히 나와있는 표는 하단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김치 레시피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김치의 사계’에 소개된 김치들을 얼마나알고 계시나요?
저는 저 중에 5가지 정도의 김치만 알고 나머지는 모두 새로 알게 된 김치들이었습니다.
특히, 호박을 이용한 ‘호박지’와 감을 이용한 ‘감김치’는 저에게 충격을 주었는데요. 지금까지 호박과 감은 주식보단 주로 디저트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반찬이 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김치의 저장고인 ‘김치옴’에서 숙성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김치들과 전 세계 절임채소들
하지만 다음 장소인 <김치옴>에서 더 많은 종류의 김치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나라의 절임채소와 우리나라의 김치 종류를 전시해 놓은 <김치옴>은 김치가 가장 좋아하는 온도인 1~5도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서늘한 방안의 온도를 느끼며 다양한 종류의 김치들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김치들이 발효되는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여러분은 김치가 발효될 때 ‘톡, 톡, 톡’ 거리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제게는 이 소리가 이리저리 흔들린 탄산수가 폭발하는 것만 같은 소리처럼 느껴졌습니다.
뮤지엄김치간 사진 촬영 장소 및 김장의 순서를 일러스트로 표현한 포스터
김치옴을 관람한 후 마지막 층인 6층으로 올라가면 김치 가면을 쓰고 사진을 찍어 올릴 수 있는 사진 부스가 있습니다. 저는 마늘, 생각, 배추김치 가면을 쓰고 사진을 찍었는데 제 얼굴이 갓 담근 김치라고 해도 믿을 만큼 가면이 잘 어울렸습니다.
또, 외국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김치 담그는 방법을 그림으로 안내한 레시피 일러스트도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요리에 재능이 없는 저도 김장에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은 친절한 레시피였습니다.
뮤지엄김치간의 마지막 방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록된 음식들을 화면에 표현했다
김치를 비롯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다른 나라들의 음식을 전시한
<유네스코 일류문화유산 헌정방>을 볼 수 있는데요.
멀티비전 속 글자를 터치하면
각 나라의 음식에 관한 영상들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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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의 전통음식문화인 ‘미초아칸 패러다임’
† 프랑스의 미식문화
† 터키의 전통 요리, 케슈케크
† 조지아의 전통 와인 양조법
† 지중해식 식문화
† 우리나라의 김장 문화
† 일본의 전통 식문화 와쇼쿠
† 아르헨티나의 전통 발효빵, 라바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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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8가지 중에서 여러분이 알고 있는 문화가 있나요?
혹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지 않았지만
소개하고 싶은 식문화가 있나요? 만약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관람을 끝내고 휴식 및 색칠 공부를 위해 마련된 방으로 벽에 붙은 김치 자석도 볼 수 있다
모든 관람을 끝내고 한편에 마련된 색칠방에서
색칠을 통해 김치에게 예쁜 색을 입혀줄 수 있습니다.
저는 어린아이들과 색칠공부를 통해
아무도 모르는 저 혼자만의 대결을 해봤는데요.
사실, 더 예쁘게 꾸밀 수도 있었지만
제게 주어진 색연필은 한정적이어서
평소 실력을 뽐내지는 못했습니다.
(비..비겁한 변명일까요?…^^;)
그래도, 색칠을 다 하고 나니
김치를 예쁘게 꾸며준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여러분도 관람을 마치고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색칠 공부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10월은 픽스팟으로 ‘뮤지엄김치간’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김치를 가장 좋아하시나요?
저는 따뜻한 설렁탕과 함께 먹는 섞박지, 칼국수와 찰떡궁합인 겉절이, 김치볶음밥뿐만 아니라 모든 음식에 잘 어울리는 배추김치 그리고 아삭아삭 씹어먹는 맛이 있는 총각김치! 이렇게 4가지를 가장 좋아합니다
안 되겠어요. 오늘은 집에 가서 짜파게티에 파김치, 배추김치, 총각김치를 먹겠습니다!
(섞박지는 저번 주에 다 먹어서 없으니 오늘만 패스할게요. 그래도, 집에 가서 하이패스처럼 빠르게 섞박지 주문하겠어요. 김치 패스~)
솔직히 김치 종류가 많으니 짜파게티 한 개 말고 두 개 끓여 먹을게요. 짜파게티 한 개는 모자라고 두 개 끓이면 혼자 먹기에 양이 많지만, 김치와 함께라면 다 먹을 수 있는 거 모두 알고 계시죠?
(모르는 사람 앞으로 나와서 왜 김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먹을 수 없는지 100가지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진지합니다 -.-)
우리에게 김치란!
어느 순간부터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 잡은 지 오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치가 당연히 우리 것이고
언제나 함께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시간이 흘러 김치는 우리나라를 넘어
많은 곳에서 사랑받고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김치의 우수성을 노리고
문화를 빼앗아 가려는 이들도 많죠.
당연하단 건 없습니다.
우리 것이라면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계속해서 공부해야 하고
우리 문화를 알려야 합니다.
역사, 문화, 민족성을 잊은 나라엔 미래가 없기때문입니다.
당연하다는 생각에 안일하게 우리 것을 빼앗기고
뒤를 돌아보면 이미 늦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우리 문화가 더 많은 사랑을 받을수록
우리도 우리 문화를 잘 알고 이해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 문화를 우리 스스로가
자랑스럽게 여기고 사랑하여
계속해서 지키고 발전시킬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온더로드 픽스팟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취재/글 : Grand Cochon*
*집사. 현재 프랑스어로 '아기돼지'라는 뜻을 가진 17살 고양이 'Petit Cochon'과 함께 살고 있다.
흰색 바탕에 노란 줄무늬를 가진 몸무게 5kg의 아기돼지는 집사밖에 모르는 개냥이로 집사가 출근하고 나면 집사의 채취가 묻어있는 잠옷 위에 올라가 행복한 꿈을 꾼다.
집사의 소원은 아기돼지 'Petit Cochon'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
또, 아기돼지(Petit cochon)을 키우는 집사의 별명은 Grand Cochon으로 '큰 돼지'란 뜻이다.
“픽스팟”은 주변에 있지만 의외로 놓치기 쉬운 히든스팟 혹은 화제의 장소인 핫스팟을 탐방하고 해당 장소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안녕하세요~ 17살 고양이 petit cochon을 모시고 사는 기획팀 Grand Cochon입니다.이번 달, 제가 소개해 드릴 픽스팟 장소는 성수동 ‘수제화 거리’입니다.우선 해당 장소에 가기 전 사전
“픽스팟”은 주변에 있지만 의외로 놓치기 쉬운 히든스팟 혹은 화제의 장소인 핫스팟을 탐방하고 해당 장소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숲을 사랑하는 기획팀 Grand Cochon입니다.오늘 제가 가본 장소는 마포구에 있는 ‘경의선 숲길’입니다.-여러분은 ‘경의선 숲길’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잘 모르시겠다면 바로 여러
In the Town은 더라이브러리팀이 선정한 북스팟, 픽스팟 취재 후해당 호 메인 스팟과 함께 가면 어울릴 장소를 소개해드리는 동네 한 바퀴 서비스 컷입니다.오늘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함께 하면 좋은 장소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방문한 후 저희가 소개하는 장소들을 가보면 어떨까요? 더라이브러리와 함께 즐거운 동네 여행 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