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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여기-오늘-나’의 작업: 일상을 발명하는 일, 예술이 되는 순간_정민제 작가

정민제_작가
2026-01-15 14:40
정민제_작가 정민제_작가

영남대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우손갤러리(대구) 큐레이터와 미술품 경매회사 옥셔너, 미술작품 대여사업 큐레이터로서 경험을 쌓았다. 엄마이자 일상과 예술을 함께 사유하는 작가로서 20년 이상 꾸준한 활동을 해왔다. 2025년 ‘대구·경북 여성주의 작가연구2’(미술중심공간 보물섬)와 ‘기억과 시간의 레이어링’(무인양품 롯데월드몰, 서울), 2024년 ‘너와 내가 닿아서 만든 시간들’(앞산갤러리, 대구), 2023년 ‘사십춘기’(수성아트피아, 대구), 2022년 ‘MY GREEN WONDERLAND’(KT&G 대치갤러리, 서울), 2020년 ‘전지적 자아시점’(TH갤러리, 대구) 등 13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2025년 ‘우리 삶에 존재하는 초록에 관하여’(초록알람展, 봉산문화회관, 대구)와 ‘괴짜전’(K현대미술관, 서울), ‘JEJU ART for EARTH’(메리어트 리조트 제주 신화월드, 제주), ‘ART TO GO’(현대백화점 무역센터 10층 토파즈홀, 서울), 2024년 ‘ART PLUS X 2024’(영등포아트스퀘어, 서울)와 ‘BOTONGSARAM vol.4’(루지움갤러리, 대구), 2023년 ‘미디어는 마사지다’(꼴라보하우스 문래, 서울)와 ‘UNION ART FAIR x BLACKLOT’(서울옥션 강남센터, 서울), 2022년 ‘적당한 거리’(Gallery MHK, 서울) 등 2004년부터 현재까지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KT&G 복지재단 환경워크숍(2023), 우리동네 공공미술 프로젝트2020(대구미술관 희망 드로잉 프로젝트, 2020), 대구예술발전소 메이드 바이 아티스트(2018)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과 대구문화예술회관, 김포문화재단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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