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정_예술교육 강사
예술교육 강사. 패션 회사에서 패션·코스메틱 MD로 일했다. 지금은 도서관, 학교에서 예술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Book 메신저는 책과 언어 그리고 독서를 매개로 다양한 실험과 변화를 모색하는 분들을 만나는 인터뷰 코너이다.7월호에서는 경운초 도서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글 쓰는 사서’ 강상도 선생님을 만났다.책을 둘러싼 다양한 시선과 해석을 통해 책과 독서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었으면 한다. Q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안녕하세요. 경운초등학교 도
코앞에 닥친 시니어 천만 시대! 이제 도서관에서도 열람실을 이용하거나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실버 세대들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띈다. 독서, 그리고 독서와 관련한 활동을 통해 여가 선용을 하거나 자기계발, 자아실현을 하는 시니어들이 도서관의 주 이용군으로 부상하고 있다. 정독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활동을 하며 삶을 완성해가는 실버 이용자 두 분을
2024년의 두 번째 석학 인터뷰에서 만난 분은 장석주 시인이다. 장석주 시인은 30년 간 저술가로 살았다. 겸손하게 자신을 ‘문장 노동자’ ‘인문학 저술가’로 소개하고 있지만 지독한 독서를 통해 저술 활동을 이어온 독보적인 예술가이자 석학이다. 바슐라르의 말처럼 “예술가란 하루도 쉬지 않고 인내와 열광의 불가사의한 피륙을 빈틈없이 직조해내는 사람”이 바
Book 메신저는 책과 언어 그리고 독서를 매개로 다양한 실험과 변화를 모색하는 분들을 만나는 인터뷰 코너이다.7월호에서는 경운초 도서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글 쓰는 사서’ 강상도 선생님을 만났다.책을 둘러싼 다양한 시선과 해석을 통해 책과 독서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었으면 한다. Q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안녕하세요. 경운초등학교 도
코앞에 닥친 시니어 천만 시대! 이제 도서관에서도 열람실을 이용하거나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실버 세대들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띈다. 독서, 그리고 독서와 관련한 활동을 통해 여가 선용을 하거나 자기계발, 자아실현을 하는 시니어들이 도서관의 주 이용군으로 부상하고 있다. 정독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활동을 하며 삶을 완성해가는 실버 이용자 두 분을
2024년의 두 번째 석학 인터뷰에서 만난 분은 장석주 시인이다. 장석주 시인은 30년 간 저술가로 살았다. 겸손하게 자신을 ‘문장 노동자’ ‘인문학 저술가’로 소개하고 있지만 지독한 독서를 통해 저술 활동을 이어온 독보적인 예술가이자 석학이다. 바슐라르의 말처럼 “예술가란 하루도 쉬지 않고 인내와 열광의 불가사의한 피륙을 빈틈없이 직조해내는 사람”이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