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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가들] 문서희 책방 모도 대표 - 작은 책방에 모인 온기

문서희_책방 모도 대표
2023-10-12 00:01
문서희_책방 모도 대표 문서희_책방 모도 대표

2018년부터 동인천 화수동 골목길 작은 서점 ‘책방 모도’를 운영하고 있다. 적당히 살면 책방 같은 건 엄두도 못 낼 것 같아 ‘모 아니면 도’라는 말에서 용기를 얻었다. 매주 금요일마다 독서 모임 ‘모 아니면 도 북클럽’을 열고, 매월 한 권의 비밀책을 소개하는 ‘비밀스러운 권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화수동 할머니들 사이에서 일명 ‘책방 색시’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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