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게스트 소개 김보미 기자2006년부터 신문사 기자로 일하고 있다. 사회부, 교육팀, 시청팀, 국제부, 산업부 등을 담당했고, 얼마 전까지 뉴콘텐츠팀에서 근무하며 기성 언론과 SNS를 비롯한 뉴미디어의 관계를 연구했다. 다양한 세상을 보고 기록하고 싶어서 20여 개국을 여행했고, 1년간 일본에서 연수하며 와세다대학 방문연구원을 지냈다. PC통신에서 시작해
게스트 소개 오세연 감독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있다. 데뷔작인 〈성덕〉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에서 첫 선을 보인 후 광주여성영화제, 부산독립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인천인권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우디네극동영화제, 런던아시아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를 거치며 매진 행렬과 함께 큰 화제가 되었다. 글 쓰고 말하고 촬영하고
초등학교 사서가 만들어준 '처음 작가 경험'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가너는 인터뷰에서 종종 자신의 성공을 이야기할 때 뜻밖의 인물을 먼저 떠올린다. 감독도, 유명 배우도 아닌 초등학교 도서관 사서 '맥캔 선생님(Mom McCann)'이다.가너가 다녔던 웨스트버지니아 찰스턴의 작은 초등학교, 그곳 도서관에서 맥캔 사서는 늘 한결같이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말을 건넸
게스트 소개 김보미 기자2006년부터 신문사 기자로 일하고 있다. 사회부, 교육팀, 시청팀, 국제부, 산업부 등을 담당했고, 얼마 전까지 뉴콘텐츠팀에서 근무하며 기성 언론과 SNS를 비롯한 뉴미디어의 관계를 연구했다. 다양한 세상을 보고 기록하고 싶어서 20여 개국을 여행했고, 1년간 일본에서 연수하며 와세다대학 방문연구원을 지냈다. PC통신에서 시작해
게스트 소개 오세연 감독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있다. 데뷔작인 〈성덕〉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에서 첫 선을 보인 후 광주여성영화제, 부산독립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인천인권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우디네극동영화제, 런던아시아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를 거치며 매진 행렬과 함께 큰 화제가 되었다. 글 쓰고 말하고 촬영하고
초등학교 사서가 만들어준 '처음 작가 경험'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가너는 인터뷰에서 종종 자신의 성공을 이야기할 때 뜻밖의 인물을 먼저 떠올린다. 감독도, 유명 배우도 아닌 초등학교 도서관 사서 '맥캔 선생님(Mom McCann)'이다.가너가 다녔던 웨스트버지니아 찰스턴의 작은 초등학교, 그곳 도서관에서 맥캔 사서는 늘 한결같이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말을 건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