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곤_차의과대 의학전문대학원 연구교수
연세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차의대에서 의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18년간 19,000명이 넘는 학생과 상담하면서 오히려 더 깊은 교육은 부모에게 필요함을 절감했다. 부모 교육과 심리,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올바른 교육법과 공부법을 전하려는 열망을 갖게 되었다. 現차의과대 의학전문대학원 연구교수, 저서로 《완벽한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 《엄마의 마음 연습》 등이 있으며, 유튜브 교육채널 '0교시 부모영역'을 운영 중이다.
집에 더 이상 쓰지 않는 자투리 가죽이나 빳빳한 천이 있나요?옷장 구석에 방치되어 있던 가죽과 천은 수첩 펜꽂이가 될 수 있어요.김은주 작가님과 함께 가죽과 천을 자르고, 클립을 사용해 수첩에 펜을 꽂는 유용한 도구를 만들어보아요.메모할 것이 떠올랐을 때 따로 필기도구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함께 만든 펜꽂이는 언제나 수첩에 달라붙어 있으니까요.
“내게도 내 안에 잠든 채로 나를 기다리고 있는 꿈이 있을까?”과학자를 꿈꾸던 어린 아이가 첫 그림책을 그리게 되기까지별빛을 따라가듯 꿈을 향해 나아간 이민희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강연 개요] 1. 어떻게 그림책 작가가 되었나 - 과학자가 되고 싶던 어린 시절 - 꽃들에게 희망을
쇼핑백을 활용한 북커버 만들기 나는 독서광도 아니고 책을 소중히 다루는 사람도 아니어서 책을 가방에 쑤셔 넣고 다닌다. 책표지만으로도 책을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표지가 닳게 되더라도 내용에는 손상이 없으니까. 그러나 좋아하는 책의 표지조차 아끼고 싶은 사람은 표지를 보호해야 하니 북커버를 원할 것 같다. 북커버는 책표지를 가리는 기능도 있다.
집에 더 이상 쓰지 않는 자투리 가죽이나 빳빳한 천이 있나요?옷장 구석에 방치되어 있던 가죽과 천은 수첩 펜꽂이가 될 수 있어요.김은주 작가님과 함께 가죽과 천을 자르고, 클립을 사용해 수첩에 펜을 꽂는 유용한 도구를 만들어보아요.메모할 것이 떠올랐을 때 따로 필기도구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함께 만든 펜꽂이는 언제나 수첩에 달라붙어 있으니까요.
“내게도 내 안에 잠든 채로 나를 기다리고 있는 꿈이 있을까?”과학자를 꿈꾸던 어린 아이가 첫 그림책을 그리게 되기까지별빛을 따라가듯 꿈을 향해 나아간 이민희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강연 개요] 1. 어떻게 그림책 작가가 되었나 - 과학자가 되고 싶던 어린 시절 - 꽃들에게 희망을
쇼핑백을 활용한 북커버 만들기 나는 독서광도 아니고 책을 소중히 다루는 사람도 아니어서 책을 가방에 쑤셔 넣고 다닌다. 책표지만으로도 책을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표지가 닳게 되더라도 내용에는 손상이 없으니까. 그러나 좋아하는 책의 표지조차 아끼고 싶은 사람은 표지를 보호해야 하니 북커버를 원할 것 같다. 북커버는 책표지를 가리는 기능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