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곤_차의과대 의학전문대학원 연구교수
연세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차의대에서 의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18년간 19,000명이 넘는 학생과 상담하면서 오히려 더 깊은 교육은 부모에게 필요함을 절감했다. 부모 교육과 심리,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올바른 교육법과 공부법을 전하려는 열망을 갖게 되었다. 現차의과대 의학전문대학원 연구교수, 저서로 《완벽한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 《엄마의 마음 연습》 등이 있으며, 유튜브 교육채널 '0교시 부모영역'을 운영 중이다.
4월 [도서관과 건축] 특집 인터뷰 코너에서는 ‘친환경 건축’을 주제로 건축가 김정임을 만난다. 김정임이 지은 공원 속 ‘책쉼터’는 원래 터를 지키고 있던 수형이 예쁜 감나무를 중심으로 설계되었고, 어두웠던 공원 한 켠을 은은하게 밝히는 오두막집처럼 존재한다(넘은들공원 책쉼터). 주민들의 일상과 주변의 환경을 껴안으며 구불구불 어우러지는 ‘공원 같고 거실
《청소년, 도서관에서 만납니다》의 공동 저자이자 도서관에서 청소년을 만난 경험이 풍부한 현장 사서 고정원, 이채연, 주정민, 최지희 네 명이 모였다. 도서관은 청소년에게 어떻게 매력적인 공간이 될 수 있을까. 청소년을 평생 독자로 만들기 위해 실천한 사서의 노하우와 청소년 프로그램 기획 과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현장 사서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교수는 서울대 졸업식 축사에서 “스스로에게 친절하라”고 말했다.허준이 교수의 축사에는 교육과 배움, 독서의 본질에 대한 생각이 담겨 있다. 교육과 배움에서 스스로에게 친절한 긍정정서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의 긍정정서를 키우는 독서 교육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강연 개요]1. 교육의 본질- 교육에서 아이의 긍정정서가
4월 [도서관과 건축] 특집 인터뷰 코너에서는 ‘친환경 건축’을 주제로 건축가 김정임을 만난다. 김정임이 지은 공원 속 ‘책쉼터’는 원래 터를 지키고 있던 수형이 예쁜 감나무를 중심으로 설계되었고, 어두웠던 공원 한 켠을 은은하게 밝히는 오두막집처럼 존재한다(넘은들공원 책쉼터). 주민들의 일상과 주변의 환경을 껴안으며 구불구불 어우러지는 ‘공원 같고 거실
《청소년, 도서관에서 만납니다》의 공동 저자이자 도서관에서 청소년을 만난 경험이 풍부한 현장 사서 고정원, 이채연, 주정민, 최지희 네 명이 모였다. 도서관은 청소년에게 어떻게 매력적인 공간이 될 수 있을까. 청소년을 평생 독자로 만들기 위해 실천한 사서의 노하우와 청소년 프로그램 기획 과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현장 사서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교수는 서울대 졸업식 축사에서 “스스로에게 친절하라”고 말했다.허준이 교수의 축사에는 교육과 배움, 독서의 본질에 대한 생각이 담겨 있다. 교육과 배움에서 스스로에게 친절한 긍정정서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의 긍정정서를 키우는 독서 교육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강연 개요]1. 교육의 본질- 교육에서 아이의 긍정정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