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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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록 밴드 ‘산울림’으로 데뷔하면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김창완 뮤지션의 전시 〈꽃이라는 것〉(Art Bloom)이 성수 SKV1 빌딩에서 3월부터 5월까지 열리고 있다.“그림이 꽃처럼 보인다면 ‘희망’을 보고 계신거라고” 말하는 김창완의 〈꽃이라는 것〉 연작을 만나본다. 전시 장소 : 성수 SKV1센터 (서울 성
게스트 소개 양지윤 사서 · 번역가우연히 읽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에 매료되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도서관 사서로 일하면서도 단골 동네 책방을 수시로 들락날락할 만큼 책과 책방을 좋아한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에세이 《사서의 일》을 썼으며, 《앞으로의 책방 독본》 《빨강머리 앤이 가르쳐준 소중한 것》 《
도서관과 연애하며 아이들에게 읽어준 책이 하루 30권, 딸 셋 모두 책을 즐기는 아이가 되었다. 아이가 첫 돌을 맞고 난 후 ‘엄마’나 ‘아빠’, ‘맘마’ 같은 의미 있는 단어를 내뱉기 시작하면 아이를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다. 이와 같은 고민으로 첫 아이가 세 살이 되었을 때부터 문턱이 닳도록 도서관을 드나들었던 안병화 님
1977년 록 밴드 ‘산울림’으로 데뷔하면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김창완 뮤지션의 전시 〈꽃이라는 것〉(Art Bloom)이 성수 SKV1 빌딩에서 3월부터 5월까지 열리고 있다.“그림이 꽃처럼 보인다면 ‘희망’을 보고 계신거라고” 말하는 김창완의 〈꽃이라는 것〉 연작을 만나본다. 전시 장소 : 성수 SKV1센터 (서울 성
게스트 소개 양지윤 사서 · 번역가우연히 읽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에 매료되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도서관 사서로 일하면서도 단골 동네 책방을 수시로 들락날락할 만큼 책과 책방을 좋아한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에세이 《사서의 일》을 썼으며, 《앞으로의 책방 독본》 《빨강머리 앤이 가르쳐준 소중한 것》 《
도서관과 연애하며 아이들에게 읽어준 책이 하루 30권, 딸 셋 모두 책을 즐기는 아이가 되었다. 아이가 첫 돌을 맞고 난 후 ‘엄마’나 ‘아빠’, ‘맘마’ 같은 의미 있는 단어를 내뱉기 시작하면 아이를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다. 이와 같은 고민으로 첫 아이가 세 살이 되었을 때부터 문턱이 닳도록 도서관을 드나들었던 안병화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