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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3] 문학 · 서점 분야 다독가들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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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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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소개 양지윤 사서 · 번역가우연히 읽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에 매료되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도서관 사서로 일하면서도 단골 동네 책방을 수시로 들락날락할 만큼 책과 책방을 좋아한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에세이 《사서의 일》을 썼으며, 《앞으로의 책방 독본》 《빨강머리 앤이 가르쳐준 소중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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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인문/사회 김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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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진아기념도서관을 어떻게 처음 찾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A 이진아기념도서관과의 인연이 시작된 것은 2005년 10월 산책길로 거슬러 올라가요. 산책을 하다 우연히 도서관을 발견하고 입구 현판에 붙은 이진아 양의 사연을 알게 되었죠. 순간적으로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어 한동안 서 있었던 기억에 지금도 코끝이 찡하네요. 진아 양의 생일과 나의 큰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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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책/도서관/서점/출판 독서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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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과 연애하며 아이들에게 읽어준 책이 하루 30권, 딸 셋 모두 책을 즐기는 아이가 되었다. 아이가 첫 돌을 맞고 난 후 ‘엄마’나 ‘아빠’, ‘맘마’ 같은 의미 있는 단어를 내뱉기 시작하면 아이를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다. 이와 같은 고민으로 첫 아이가 세 살이 되었을 때부터 문턱이 닳도록 도서관을 드나들었던 안병화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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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책/도서관/서점/출판 도서관이용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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