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_소설가
2013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장편소설 『밝은 밤』, 짧은 소설 『애쓰지 않아도』, 산문집『백지 앞에서』가 있다. 허균문학작가상, 김준성문학상, 구상문학상 젊은작가상, 이해조소설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대산문학상, 김만중문학상, 제5회, 제8회, 제11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4월 [도서관과 건축] 특집 인터뷰 코너에서는 ‘친환경 건축’을 주제로 건축가 김정임을 만난다. 김정임이 지은 공원 속 ‘책쉼터’는 원래 터를 지키고 있던 수형이 예쁜 감나무를 중심으로 설계되었고, 어두웠던 공원 한 켠을 은은하게 밝히는 오두막집처럼 존재한다(넘은들공원 책쉼터). 주민들의 일상과 주변의 환경을 껴안으며 구불구불 어우러지는 ‘공원 같고 거실
지식의 저장소 역할을 하며 책의 신전처럼 지어졌던 도서관이이제는 주민 커뮤니티의 중심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1972년에 지어진 건물부터 2002년의 건물까지, 기존에 있던 다섯 개의 건물을 이어 지은 ‘구산동도서관마을’을 중심으로 일상을 바꾸는 도서관에 대해 얘기한다. [강연개요]1. 일상 - 뉴 노멀 시대의 공공주택, N분동네- 프랑스 파리의 15분
"책상 위, 필통 속 어디든 한두 개는 꼭 있는 클립, 풀과 종이 그리고 클립을 활용한 신박한 나만의 책갈피, 김은주 작가를 따라 만들어보아요!"
4월 [도서관과 건축] 특집 인터뷰 코너에서는 ‘친환경 건축’을 주제로 건축가 김정임을 만난다. 김정임이 지은 공원 속 ‘책쉼터’는 원래 터를 지키고 있던 수형이 예쁜 감나무를 중심으로 설계되었고, 어두웠던 공원 한 켠을 은은하게 밝히는 오두막집처럼 존재한다(넘은들공원 책쉼터). 주민들의 일상과 주변의 환경을 껴안으며 구불구불 어우러지는 ‘공원 같고 거실
지식의 저장소 역할을 하며 책의 신전처럼 지어졌던 도서관이이제는 주민 커뮤니티의 중심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1972년에 지어진 건물부터 2002년의 건물까지, 기존에 있던 다섯 개의 건물을 이어 지은 ‘구산동도서관마을’을 중심으로 일상을 바꾸는 도서관에 대해 얘기한다. [강연개요]1. 일상 - 뉴 노멀 시대의 공공주택, N분동네- 프랑스 파리의 15분
"책상 위, 필통 속 어디든 한두 개는 꼭 있는 클립, 풀과 종이 그리고 클립을 활용한 신박한 나만의 책갈피, 김은주 작가를 따라 만들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