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민_소설가, 초등교사
소설가, 초등학교 교사. 제17회 중앙신인문학상에 단편 소설 <곰씨의 동굴>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우투리 하나린》으로 제2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을, 《훌훌》로 제12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화이트 타운》으로 2021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다. 쓴 책으로 청소년 소설 《훌훌》, 장편소설 《화이트 타운》이 있다.
2022년 2월로 기억한다. 8년째 진행하는 책 이야기 프로그램(YG와 JYP)에서 한강 작가 특집을 한 적이 있다. 그 전해(2021년)에 나온 《작별하지 않는다》를 다루면서 평소 흠모하던 이 작가 특집을 기획했다. 그 방송에서 어쩌다 이런 얘기를 했던 모양이다. 한국 작가 가운데 노벨상을 받는 첫 영예는 한강의 몫이 될 거라고. 그것도 아주 짧은 시간
2024년 10월 1일 스웨덴 한림원에서 한국 최초로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한강 작가를 호명했다. 더 라이브러리에서는 노벨문학상을 맞이해 다양한 관점에서 한국 문학이 가진 힘과 가능성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이병국 시인의 ‘MZ에게 추천하는 한국소설 10’에 이어, 한강 작의 《소년이 온다》 책임편집자인 김선영이 ‘사람들이 매일 소설을 읽는 것’에 대해
그림책 속 부모는 왜 아이를 괴물 나라로 밀어내고, 겨울밤 숲 속에 떨굴까?서로의 성장을 위해서 아이를 놓아주는 부모의 모습! 어른과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법사람들이 책을 본다. 왜? 뭔가를 배우려고(‘느끼려고’나 ‘즐기려고’도 있지만, 그것도 궁극적으로는 배움에 포함될 수 있다. 어떤 느낌과 즐거움이 어떻게 올라오는가를 배우게 되니까). 사람들이 뭔
2022년 2월로 기억한다. 8년째 진행하는 책 이야기 프로그램(YG와 JYP)에서 한강 작가 특집을 한 적이 있다. 그 전해(2021년)에 나온 《작별하지 않는다》를 다루면서 평소 흠모하던 이 작가 특집을 기획했다. 그 방송에서 어쩌다 이런 얘기를 했던 모양이다. 한국 작가 가운데 노벨상을 받는 첫 영예는 한강의 몫이 될 거라고. 그것도 아주 짧은 시간
2024년 10월 1일 스웨덴 한림원에서 한국 최초로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한강 작가를 호명했다. 더 라이브러리에서는 노벨문학상을 맞이해 다양한 관점에서 한국 문학이 가진 힘과 가능성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이병국 시인의 ‘MZ에게 추천하는 한국소설 10’에 이어, 한강 작의 《소년이 온다》 책임편집자인 김선영이 ‘사람들이 매일 소설을 읽는 것’에 대해
그림책 속 부모는 왜 아이를 괴물 나라로 밀어내고, 겨울밤 숲 속에 떨굴까?서로의 성장을 위해서 아이를 놓아주는 부모의 모습! 어른과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법사람들이 책을 본다. 왜? 뭔가를 배우려고(‘느끼려고’나 ‘즐기려고’도 있지만, 그것도 궁극적으로는 배움에 포함될 수 있다. 어떤 느낌과 즐거움이 어떻게 올라오는가를 배우게 되니까). 사람들이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