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림_건국대학교 사회환경공학부 학술연구교수
환경교육자이자 환경공학자. 이화여대에서 환경교육학 석사를 마치고 환경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환경 전문 강사로 활동하며 환경 교육을 펼치고 있다. 건국대학교 사회환경공학부에서 환경을 주제로 한 VR시뮬레이터 콘텐츠를 개발 연구 중이며 연세대학교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재미있는 환경 이야기》 《집이 우리를 죽인다, 독! 적과의 동침》 《인류세 쫌 아는 10대》 등이 있다.
잔디를 깎지 않고, 앞마당을 야생 그대로 두는 ‘생태적 감수성’.기후위기 시대 우리가 품어야 할 새로운 생각은 무엇일까? 현재의 도시 환경을 따져보고, 생물 다양성이 왜 중요한지 알아보자. [강연 개요]1. 생태의 부재에 맞춰진 사회문화적 기준 - 낙엽은 쓰레기가 아니다- 죽은 나무는 산 나무만큼 중요하다 2. 생물 다양성이란?- 한 종이 생태계 전체에
세계그림책특성화도서관인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나라의 그림책을 실컷 읽을 수 있다. 1회 그림책 세미나를 열고 도서관 및 출판 관계자, 그림책 작가 등이 모여서 ‘그림책 속의 어린이를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 어린이와 만나는 방식을 고민하고 즐거워하는 어른들로 둘러싸여 있는 주엽어린이도서관! 도서관 상주
지속가능한 도서관, 도서관의 미래적 가치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우리의 도서관은 디지털 정보기술의 발달과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 등, 도서관의 기능 확장과 역할 변화를 도모해야 하는 시대적 요구에 직면해 있다. 이번 호에서는 문화기획가 안영노 대표를 통해 인터넷의 발달과 추체험으로 사람이 하나의 대도서관이 되는 시대, MZ세대에게도 필요한 도서관의 역할과
잔디를 깎지 않고, 앞마당을 야생 그대로 두는 ‘생태적 감수성’.기후위기 시대 우리가 품어야 할 새로운 생각은 무엇일까? 현재의 도시 환경을 따져보고, 생물 다양성이 왜 중요한지 알아보자. [강연 개요]1. 생태의 부재에 맞춰진 사회문화적 기준 - 낙엽은 쓰레기가 아니다- 죽은 나무는 산 나무만큼 중요하다 2. 생물 다양성이란?- 한 종이 생태계 전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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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도서관, 도서관의 미래적 가치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우리의 도서관은 디지털 정보기술의 발달과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 등, 도서관의 기능 확장과 역할 변화를 도모해야 하는 시대적 요구에 직면해 있다. 이번 호에서는 문화기획가 안영노 대표를 통해 인터넷의 발달과 추체험으로 사람이 하나의 대도서관이 되는 시대, MZ세대에게도 필요한 도서관의 역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