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_포항공과대학교 교수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및 물리학과 교수.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복잡계물리학과 계산사회과학 분야의 과학자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자문위원을 역임했고,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의 최연소 사무총장으로 활동했다. 세계물리학회 3대 단체 중 하나인 아시아태평양물리학연합회(AAPPS) 최연소 평의원에 선출되는 등 물리학 분야의 권위자로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자주 들고 다니는 노트와 다이어리에 꽂아서 쓰는 펜꽂이를 만들어 보아요생각나는 문장이 있으면 바로 펜을 들어서 쓸 수 있어요”
쇼핑백을 활용한 북커버 만들기 나는 독서광도 아니고 책을 소중히 다루는 사람도 아니어서 책을 가방에 쑤셔 넣고 다닌다. 책표지만으로도 책을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표지가 닳게 되더라도 내용에는 손상이 없으니까. 그러나 좋아하는 책의 표지조차 아끼고 싶은 사람은 표지를 보호해야 하니 북커버를 원할 것 같다. 북커버는 책표지를 가리는 기능도 있다.
최근 소설집 《마이허》를 출간한 한국에 살고 있는 중국 교포 소설가 박옥남을 만났다.박옥남은 재외동포문학상, 김학철문학상, 윤동주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이다. 박옥남은 영상미를 갖춘 스크린을 통해서 볼 수 있는 정보 지식이 많은 시대에지난 100년 간 조선족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오지 여행을 하듯 《마이허》를 읽어보기를 권한다.박옥남에게 문학이란 어떤 의미인
“자주 들고 다니는 노트와 다이어리에 꽂아서 쓰는 펜꽂이를 만들어 보아요생각나는 문장이 있으면 바로 펜을 들어서 쓸 수 있어요”
쇼핑백을 활용한 북커버 만들기 나는 독서광도 아니고 책을 소중히 다루는 사람도 아니어서 책을 가방에 쑤셔 넣고 다닌다. 책표지만으로도 책을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표지가 닳게 되더라도 내용에는 손상이 없으니까. 그러나 좋아하는 책의 표지조차 아끼고 싶은 사람은 표지를 보호해야 하니 북커버를 원할 것 같다. 북커버는 책표지를 가리는 기능도 있다.
최근 소설집 《마이허》를 출간한 한국에 살고 있는 중국 교포 소설가 박옥남을 만났다.박옥남은 재외동포문학상, 김학철문학상, 윤동주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이다. 박옥남은 영상미를 갖춘 스크린을 통해서 볼 수 있는 정보 지식이 많은 시대에지난 100년 간 조선족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오지 여행을 하듯 《마이허》를 읽어보기를 권한다.박옥남에게 문학이란 어떤 의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