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_포항공과대학교 교수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및 물리학과 교수.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복잡계물리학과 계산사회과학 분야의 과학자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자문위원을 역임했고,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의 최연소 사무총장으로 활동했다. 세계물리학회 3대 단체 중 하나인 아시아태평양물리학연합회(AAPPS) 최연소 평의원에 선출되는 등 물리학 분야의 권위자로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도서관 건축이 추구해야 하는 가치는 무엇이며, 도서관 건축의 변신은 어디까지일까? 국내 도서관 탐방기 《도서관 산책자》를 공동 집필한 강예린, 이치훈 건축가를 만나 ‘모두의 거실’로서 거듭나고 있는 도서관의 현재에 대하여 물어보았다.
누군가를 돌보는 일이 어떻게 창의력과 연결될까.누군가 엄마로서, 창작자로서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면? 엄마에게 주어진 돌봄의 일상과 창조성은 공존할 수 있는 것일까. 불문학과 미술사학, 문화인류학 연구자로, 교수로, 번역가로 일하는 박재연 교수를 모시고, 육아에서 중요한 대화의 기법과 양육에 있어서 ‘다양성’이 왜 중요한지 들어보았다. [영상 개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여성과총)에서 11대 회장을 역임한 오명숙 전 홍익대 신소재화공시스템공학부 교수를 이번 호 석학 인터뷰에서 만났다. 오명숙 명예회장은 국내 최초로 여학생 공학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공학 분야 여성의 진출 확대를 위한 연구와 다양한 활동을 해온 과학기술계 리더다. '여성의 이공계 진입을 확대하고
도서관 건축이 추구해야 하는 가치는 무엇이며, 도서관 건축의 변신은 어디까지일까? 국내 도서관 탐방기 《도서관 산책자》를 공동 집필한 강예린, 이치훈 건축가를 만나 ‘모두의 거실’로서 거듭나고 있는 도서관의 현재에 대하여 물어보았다.
누군가를 돌보는 일이 어떻게 창의력과 연결될까.누군가 엄마로서, 창작자로서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면? 엄마에게 주어진 돌봄의 일상과 창조성은 공존할 수 있는 것일까. 불문학과 미술사학, 문화인류학 연구자로, 교수로, 번역가로 일하는 박재연 교수를 모시고, 육아에서 중요한 대화의 기법과 양육에 있어서 ‘다양성’이 왜 중요한지 들어보았다. [영상 개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여성과총)에서 11대 회장을 역임한 오명숙 전 홍익대 신소재화공시스템공학부 교수를 이번 호 석학 인터뷰에서 만났다. 오명숙 명예회장은 국내 최초로 여학생 공학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공학 분야 여성의 진출 확대를 위한 연구와 다양한 활동을 해온 과학기술계 리더다. '여성의 이공계 진입을 확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