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 세대로 잇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상은 ‘올해의사서상’, ‘올해의책’ 총 두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이번 제1회 시상식은 10월 19일 제60회 전국도서관대회가 열리는 제주컨벤션센터 전시
"다른 사람이나 다른 시기를 기다린다면 변화는 찾아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바라던 그 사람, 그 변화는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버락 오바마 하와이에서 태어난 소년은 늘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안고 살았다.아버지는 케냐 출신이었고, 어머니는 캔자스에서 온 백인 미국인이었다. 유아 시절 아버지가 집을 떠난 뒤, 그는 한동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게스트 소개 김보미 기자2006년부터 신문사 기자로 일하고 있다. 사회부, 교육팀, 시청팀, 국제부, 산업부 등을 담당했고, 얼마 전까지 뉴콘텐츠팀에서 근무하며 기성 언론과 SNS를 비롯한 뉴미디어의 관계를 연구했다. 다양한 세상을 보고 기록하고 싶어서 20여 개국을 여행했고, 1년간 일본에서 연수하며 와세다대학 방문연구원을 지냈다. PC통신에서 시작해
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 세대로 잇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상은 ‘올해의사서상’, ‘올해의책’ 총 두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이번 제1회 시상식은 10월 19일 제60회 전국도서관대회가 열리는 제주컨벤션센터 전시
"다른 사람이나 다른 시기를 기다린다면 변화는 찾아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바라던 그 사람, 그 변화는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버락 오바마 하와이에서 태어난 소년은 늘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안고 살았다.아버지는 케냐 출신이었고, 어머니는 캔자스에서 온 백인 미국인이었다. 유아 시절 아버지가 집을 떠난 뒤, 그는 한동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게스트 소개 김보미 기자2006년부터 신문사 기자로 일하고 있다. 사회부, 교육팀, 시청팀, 국제부, 산업부 등을 담당했고, 얼마 전까지 뉴콘텐츠팀에서 근무하며 기성 언론과 SNS를 비롯한 뉴미디어의 관계를 연구했다. 다양한 세상을 보고 기록하고 싶어서 20여 개국을 여행했고, 1년간 일본에서 연수하며 와세다대학 방문연구원을 지냈다. PC통신에서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