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애_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 이사장
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 독서교육전공 겸임교수와 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 생애 독자를 위한 독서 강의와 독서프로그램 개발, 운영에 노력하고 있다. 2015년 독서문화 진흥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서울도서관이 가정 냉·난방비 부담을 해소하고 탄소 배출량의 감소를 위해 ‘도서관은 핫하다’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2023년부터 2년째 겨울철에 시행하고 있는 이 캠페인은 여름에는 ‘도서관은 쿨하다’로 변신한다. 서울도서관에서 왜 계절마다 “끄고, 도서관으로! (Off & Library)”를 이야기하는지 들어보자. 추울 때도 더울 때도 도서관
내가 온 세상에 가져다 주는 건 ‘물건’이 아니란다 주위가 온통 새하얘지는 12월 365일을 일 년으로 묶으니 마지막 달인 12월은 더욱 특별해질 수밖에 없다.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해를 맞이하는 기대감이 교차해서일까? 12월이 되면 주위도 돌아보고 자신도 돌아보게 된다. 바빠서 만나지 못했던 가까운 사람들과 한 해를 정리하는 모임도 하고 선물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루 중 몇 시간이나 독서할까?한국의 성인은 하루 20.4분을 독서에 할애한다고 밝혔다.‘2021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전체(책을 읽지 않는다고 응답한 사람 포함)의 평일 하루 매체 별 평균 독서 시간은 종이책이 12.4분, 전자책이 6.6분, 오디오북이 1.4분으로, 합계 평균 20.4분을 기록했다. 한편 주말을 포함한 휴일
서울도서관이 가정 냉·난방비 부담을 해소하고 탄소 배출량의 감소를 위해 ‘도서관은 핫하다’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2023년부터 2년째 겨울철에 시행하고 있는 이 캠페인은 여름에는 ‘도서관은 쿨하다’로 변신한다. 서울도서관에서 왜 계절마다 “끄고, 도서관으로! (Off & Library)”를 이야기하는지 들어보자. 추울 때도 더울 때도 도서관
내가 온 세상에 가져다 주는 건 ‘물건’이 아니란다 주위가 온통 새하얘지는 12월 365일을 일 년으로 묶으니 마지막 달인 12월은 더욱 특별해질 수밖에 없다.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해를 맞이하는 기대감이 교차해서일까? 12월이 되면 주위도 돌아보고 자신도 돌아보게 된다. 바빠서 만나지 못했던 가까운 사람들과 한 해를 정리하는 모임도 하고 선물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루 중 몇 시간이나 독서할까?한국의 성인은 하루 20.4분을 독서에 할애한다고 밝혔다.‘2021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전체(책을 읽지 않는다고 응답한 사람 포함)의 평일 하루 매체 별 평균 독서 시간은 종이책이 12.4분, 전자책이 6.6분, 오디오북이 1.4분으로, 합계 평균 20.4분을 기록했다. 한편 주말을 포함한 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