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애_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 이사장
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 독서교육전공 겸임교수와 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 생애 독자를 위한 독서 강의와 독서프로그램 개발, 운영에 노력하고 있다. 2015년 독서문화 진흥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가장 최근 통계인 2021년 기준 공공도서관 수는 1,208개관으로, 전년 대비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지자체 도서관은 949개관, 교육청 도서관 235개관, 사립도서관 24개관으로 조사됐다. 현재 공공도서관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1관당 인구수는 매년 평균 약 1,500명 정도씩 줄어들고 있으며, 이 같은 추세라면 2~3년 내 3만 명대가
도서관의 도서들은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며 쉽게 손상되기 일쑤다. 광진정보도서관은 훼손된 책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책 보수 동아리 ‘뚝딱’을 창단해 운영 중이다. ‘뚝딱’ 회원들을 만나 책 보수 활동에 대해 들어봤다. 서울 광진구에 있는 광진정보도서관. 한강이 보이는 도서관으로도 유명해 주말이면 2,500명이 넘는 이용자를 기록한다. 도서관은 ‘지역
전국 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주요 행사나 이벤트 등 도서관 동향을 간추려 제공한다. 10월에는 ‘국립중앙도서관’부터 ‘제주시 한경도서관’까지 전국 주요 지역 10곳의 도서관 소식을 요약해 정리했다.[국립중앙도서관] 책읽는 가을, 사서추천도서와 함께해요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은 10월 4일 올해 다섯 번째 사서추천도서 8권을 발표했다. 독서의 계절을 맞아
가장 최근 통계인 2021년 기준 공공도서관 수는 1,208개관으로, 전년 대비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지자체 도서관은 949개관, 교육청 도서관 235개관, 사립도서관 24개관으로 조사됐다. 현재 공공도서관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1관당 인구수는 매년 평균 약 1,500명 정도씩 줄어들고 있으며, 이 같은 추세라면 2~3년 내 3만 명대가
도서관의 도서들은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며 쉽게 손상되기 일쑤다. 광진정보도서관은 훼손된 책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책 보수 동아리 ‘뚝딱’을 창단해 운영 중이다. ‘뚝딱’ 회원들을 만나 책 보수 활동에 대해 들어봤다. 서울 광진구에 있는 광진정보도서관. 한강이 보이는 도서관으로도 유명해 주말이면 2,500명이 넘는 이용자를 기록한다. 도서관은 ‘지역
전국 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주요 행사나 이벤트 등 도서관 동향을 간추려 제공한다. 10월에는 ‘국립중앙도서관’부터 ‘제주시 한경도서관’까지 전국 주요 지역 10곳의 도서관 소식을 요약해 정리했다.[국립중앙도서관] 책읽는 가을, 사서추천도서와 함께해요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은 10월 4일 올해 다섯 번째 사서추천도서 8권을 발표했다. 독서의 계절을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