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팟”은 주변에 있지만 의외로 놓치기 쉬운 히든스팟 혹은 화제의 장소인 핫스팟을 탐방하고 해당 장소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1975년 국산 첫 독자 생산 모델 ‘포니’가 개발된 이래 대한민국의 자동차 기업들은 눈부시게 성장해 세계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 역사를 이끈 기업 중 하나이자 현재 국내 최대의 자동차 제조사인 현대자동차를 모르는 한국인은 찾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러한 현대자동차의 모빌리티 철학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는 걸 아시나요?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라는 비전 아래 사람들의 시간을 가치 있게 만들어 주는 미래 모빌리티를 꿈꾸며 지속 가능한 기술의 진화를 실현하는 현대자동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라는 새로운 공간을 통해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삶의 동반자로 거듭난 자동차에 대한 새로운 경험으로 현대자동차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현재 국내에는 서울을 시작으로 고양, 하남, 부산 등 네 개의 스튜디오가 오픈한 상태이며, 놀랍게도 해외에도 중국, 인도네시아, 러시아 등 여러 나라에서 스튜디오가 운영되고 있어 국내뿐만아니라 세계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메타버스에서도 현대모터스튜디오를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이번 픽스팟에서는 수많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중에서도 가장 크고 가장 많은 체험 프로그램이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체험형 자동차 테마파크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찾아가보았습니다.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철학을 느낄 수 있었던 전시 체험을 글과 사진으로 함께 느껴봅시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 현대자동차㈜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 이용시간: 09:00 ~ 20:00(매주 월요일, 신정 휴관, 설날/추석 당일 및 익일 휴관)
- 스튜디오 내 식당 및 카페: 키친 바이 해비치, 카페 바이 해비치, 카페M 바이 해비치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가는 길
대화역 4번 출구로 나와 대화역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도로 건너편으로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형태의 현대 모터스튜디오 건물을 볼 수 있는데요, 지하철 외에 스튜디오 정류장까지 바로 도착하는 M7731 등의 광역버스도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합니다.
카페가 보이는 건물 외벽을 따라 이동하여 건물 정면 입구로 들어가면 바로 로비에서 인포메이션 부스를 볼 수 있습니다. 인포메이션에서 전시 및 가이드 투어에 대한 안내를 제공받을 수 있으니 편안하게 이용해 보세요!
저는 현대자동차의 철학을 더욱 자세히 이해하기 위해 체험전시를 예약했습니다. 한 대의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하는 ‘Into the Car’ 프로그램을 포함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다양한 전시를 가이드 *‘구루’의 안내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제가 체험한 Into the Car의 경우 '체험전시'이며 유료로 진행됩니다. 체험전시는 유료로 운영되며 사전예약과 방문예약이 가능합니다.
* 구루: 구루는 일종의 스토리텔러로 현대자동차의 역사와 제품 현황,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사람이다.
180만명을 끌어들인 다양한 콘셉트
2017년 4월 개관해 현재까지 180만 명이 방문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삶 속에서 자동차가 우리에게 어떤 역할을 하는가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생각과 가치를 풀어낸 공간입니다. 직접 듣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삶의 공간으로 거듭난 새로운 자동차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오스트리아의 세계적 건축연구소*DMAA가 설계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콘셉트는 천지림(天地林)으로, 건물의 안과 밖이 구분되지 않는 비정형적 형태의 디자인으로 설계했습니다. 유리 커튼 월을 통해 천장과 지면의 경계를 풀고 건물 곳곳에 대형 야자수와 대나무를 식재하여 지상 9층, 지하 4층의 초대형 공간에 자연의 형태를 아름답게 담아냈습니다. 인포메이션 너머로 보이는 거대한 대나무 역시 디자인 콘셉트의 일부로, 현대적인 건축 자재와 싱그러운 식물의 조화가 아름다웠습니다.
* DMAA: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본사를 둔 국제 건축사무소로 사회적, 생태학적 문제를 포함하여 지역에 어울리는 건축을 연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옆으로 보이는 차량 전시 공간에선 차량 정보와 함께 자동차를 직접 열어 보고 타 볼 수 있으며, 대형 트럭 모델인 엑시언트 등의 기기 구조를 직접 살펴볼 수도 있었습니다. 차량들 뒤쪽으로는 관람객과 소통하고 싶은 현대자동차의 마음이 담긴 초대형 스크린 커넥트 월이 펼쳐져 있어 현대자동차의 차량과 함께 국내외 다양한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아트전시가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최우람, URC-2 | 2016, ⓒ현대모터스튜디오
‘Into the Car’ 체험전시 공간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 서비스센터를 지나 입구에 있는 작품, <URC-2>를 먼저 감상했습니다. 조각가 최우람 작가의 <URC-2>는 폐차 직전의 자동차에서 분해한 후미등을 모아 제작한 작품입니다. 첫 차를 17~18년 정도 탔던 작가는 오랜 시간 함께했던 자동차가 서류 몇 장에 폐차가 된다는 것을 알고 차를 보내기 전 직접 손 세차 및 편지를 써 자동차의 마지막 길을 추억했다고 합니다. 그때의 기억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URC-2>는 현대차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작품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연구소에서 자동차가 폐차되고 신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본 작가는 그 과정들이 마치 도축장과 같았다고 합니다. 분해되는 과정에서 차 안에 남아있던 기름들이 바닥을 적셨는데, 그 장면을 보며 죽어가는 부품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고, 빛이 사방으로 흘러넘쳐 뜨겁게 이글거리는 작은 별로 재탄생 시켜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나온 작품 <URC-2>는 붉은빛을 띠는 별로 재탄생한 작품은 별의 이름을 짓는 방법에 따라 별을 발견한 작가의 이름 'U-Ram Catalog-No.2'의 약자인 <URC-2>로 지어졌습니다. 해당 작품을 통해, 새로운 것들에 익숙해져가는 시대 속에서 우리 각자의 삶에 소중했던 과거의 것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를 만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제작된 작품<URC-2>처럼 현대자동차 또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밝힐 붉은 별과 조우하며, 세상이라는 우주를 항해하길 기대합니다.
Into the Car
쇳물이 자동차가 되기까지,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공정을 체험하는 ‘Into the Car’ 프로그램은 총 11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프로그램의 시작인 ‘Steel’ 과정에서는 철광석과 소결광, 코크스 등 자동차를 구성하는 가장 기초적인 실물 시료를 직접 만지고 살펴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강철의 씨앗인 철광석이 자동차 부품으로 태어나고 다시 자원으로 순환되는지 그 과정을 한눈에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평소 사진이나 글로만 접했던 철광석 등의 실제 재료들과 제작 과정에서 변화되는 다양한 형태의 철을 직접 만지는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단계인 ‘Stamping’은 강철로 만들어진 강판에 강한 압력을 더해 다양한 형태의 입체 형상을 창조하는 과정입니다. 엄청난 압력으로 철의 형태를 만들어 내는 이 스탬핑 기계를 직접 조작하는 체험을 통해 강판을 자르고 가공하여 자동차의 뼈대를 만드는 과정을 얇은 유리 너머로 볼 수 있습니다.
이후부터는 자동차를 만드는 원격 로봇을 이용한 공정을 보게 되는데, 다음 공정으로 넘어가기 전 잠시 원격 로봇들의 군무를 감상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로봇의 사용처나 크기를 보고 막연히 투박한 움직임을 예상했는데요, 이러한 예상을 깨부수듯 춤이라는 말에 걸맞게 음악에 맞춰 유연하고 부드럽게 움직이는 로봇의 움직임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군무를 감상하고 나면 체험하게 되는 세 번째 과정 ‘Welding’은 스탬핑으로 만든 강판을 용접으로 이어 붙이는 단계입니다. 조금 전까지 매끄럽게 춤을 추던 로봇들이 자동차의 뼈대 사이로 움직여 세심하게 용접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시연은 실제 공장에서 사용하는 용접 로봇으로 이루어져 전반적인 체험 과정에서 상당한 리얼리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네 번째 ‘Painting’ 과정입니다. 자동차의 형태를 갖춘 강판에 페인팅을 여러 겹 입히는 과정인데요, 실제 현대자동차 모델에 사용되는 색들을 포함해 다양한 색들 중 원하는 색을 골라 페인팅 로봇을 조작하여 도장하는 과정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다섯 번째 과정은 도색을 마친 차체에 수만 개의 부품을 조립하는 과정인 ‘Assembly’입니다. 로봇 팔이 실제로 사용되는 부품들을 조립하여 정교하고 튼튼한 자동차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이 눈앞에서 재현됩니다. 실제 자동차를 제작하는 과정에서는 이러한 로봇들뿐만 아니라 상당한 경력의 조립 기술자가 함께 조립 과정을 수행한다고 합니다.
이후부터는 공간을 이동하며 여섯 번째 과정인 ‘Airbag’을 체험하였습니다. 에어백으로 이루어진 터널을 지나며 탑승자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에어백의 작동 원리를 직접 만져보며 이해하고, 실제 자동차에서 에어백이 펼쳐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곱 번째 과정인 ‘Safety’에서는 더욱 안전한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최첨단 안전 기술과 탑승자를 보호하기 위한 충돌 테스트를 영상으로 재현합니다. 더미 인형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실제 일상에서 안전 기술들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실제 테스트에 사용되는 더미 인형들을 만져보고, 충돌 테스트를 받은 차량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덟 번째 과정은 ‘Technology’로, ‘미래 연구소’의 ‘닥터 H’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깨끗하고 건강한 수소 에너지의 세계를 소개하고 안내합니다. 글로벌 환경 위기 속 지속 가능한 에너지와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솔루션을 수소 연료 전지의 원리부터 수소 전기차 NEXO가 공기를 정화하는 과정을 체험하며 알 수 있습니다.
다음은 ‘Activity’ 과정입니다. 이동 수단을 넘어 삶의 공간, 라이프 스타일까지 변화시키는 미래 모빌리티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해당 공간에서는 미래의 자동차에서는 무슨 활동이 가능한지 체험할 수 있는데요, 실제 자동차에 타고 있는 듯한 느낌을 통해 현대자동차의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을 몰입감 있게 체험하게 됩니다.
다음으로 열 번째 ‘Connectivity’ 과정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관람객의 동작에 반응하여 움직이는 72개의 화려한 스마트 무빙 추로 인간과 공존하는 미래의 커넥티비티 기술을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간의 4면이 거울로 이루어진 몽환적인 분위기의 공간에서 스마트 무빙 추를 이용한 조명 예술을 감상하고, 추 사이를 지나다니며 인간과 기술의 상호작용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진 속 푸른색을 띤 선이 ‘르 필 루즈’(Le Fil Rouge)이다.
다음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르 필 루즈’(Le Fil Rouge)와 함께 현대자동차의 철학이 담긴 열한 번째 과정 ‘Design’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르 필 루즈는 현대자동차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하나의 선으로 연결하는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모티프로, 푸른색을 띤 부드러운 선의 모습입니다. 디자인 과정에서는 수천 개의 알루미늄 기둥이 유려하게 움직이며 다양한 형상을 표현하는 아름다운 쇼를 통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움직임으로부터 영감을 얻는 현대자동차의 철학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르 필 루즈(Le Fil Rouge): 프랑스어 관용어구로 ’공통의 맥락’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N Brand Zone
이렇게 11가지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Into the Car’ 프로그램이 끝나면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모델 라인인 N 브랜드의 탄생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로의 여정을 체험할 수 있는 ‘N Brand Zone’으로 향하게 됩니다. 실제 레이스를 했던 N 모델들을 실제로 보고 각 모델이 달렸던 경기에 대한 영상 및 해설과 수상 기록을 들을 수 있습니다. 또 ‘N Brand’라는 이름은 현대자동차 글로벌 R&D센터가 있는 ‘남양(Namyang)’의 N과 레이싱 선수들에게도 가장 고난도 코스로 평가받는 독일의 *‘뉘르부르크링(Nürburgring)’의 N을 뜻한다고 합니다. 이름에 담긴 의미를 알고 나니 뉘르부르크링에서 검증과 연구를 통해 나온 자동차들의 뛰어난 성능은 물론, 고성능의 본능을 일깨우고 싶다는 현대자동차의 열정을 알 수 있었습니다.
*뉘르부르크링(Nürburgring): 독일 중서부에 있는 ‘모토레이싱의 성지’로 가장 긴 트랙을 가지고 있다.
*'WRC7-Forza' 레이싱 시뮬레이터와 포토 스테이션 등으로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들을 체험할 수 있는 ‘Experience Motorsports’ 공간과 주행성능 향상을 위한 튜닝 파츠들을 하나하나 확인할 수 있는 ‘N Performance Parts Board’, 아반떼 N에 직접 탑승해 볼 수 있는 ‘Driver Panoramic Wall’ 등, 다양한 방식으로 N 브랜드를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니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없는 분이라도 꼭 한 번 체험해 볼 것을 추천합니다!
*WRC7-Forza: 2017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시즌을 기반으로 한 레이싱 비디오 게임이다.
카페 바이 해비치
체험전시 프로그램을 끝내고 목을 축이기 위해 ‘카페 바이 해비치’를 찾았습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카페 및 디저트 메뉴를 판매하고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들이 특히 눈에 띄었습니다. 엔진 사케라토, 에어백 밀크티, 헤드라이트 룽고 등 자동차와 관련된 단어와 음료명이 조합된 독특한 네이밍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저는 이 중에서 엔진 사케라토를 주문해 마셔 보았습니다.
에너지드링크를 모티프로 에스프레소가 4샷이나 들어간 엔진 사케라토는 부드러운 거품이 플로팅 되어 신선한 비주얼이 돋보였습니다. 의외로 쓰지 않고 상큼한 맛과 함께 몸에 스포츠카 엔진을 단 것처럼 에너지가 솟아오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쪽 면이 통창으로 되어 있는 카페는 바깥의 산책로 풍경이 온전히 보여 실내 같지 않은 상쾌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자연과 삶 그리고 사람이 함께하는 것을 가장 큰 목적으로 둔 만큼 카페의 분위기는 이 세 가지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마치 거대한 자동차 안에 올라타 바깥 풍경을 바라보는 느낌을 받아 즐거웠습니다.
체험전시를 마치고 카페와 다른 시설을 둘러보고 나니 어느새 시간이 한참 지나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몰입도 높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 덕분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즐길 수 있었는데요, 최대 규모의 체험형 자동차 테마파크라는 이름답게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모두가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현대자동차의 철학을 느낄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실제로 체험 과정에서 어린아이와 중장년 등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이 이곳을 찾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차량 홍보를 위한 공간이 아니라 현대자동차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실험들이 모인 공간으로서, 현대 모터 스튜디오 고양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정수를 담은 공간이라고도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픽스팟”은 주변에 있지만 의외로 놓치기 쉬운 히든스팟 혹은 화제의 장소인 핫스팟을 탐방하고 해당 장소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최근 SNS에서 주목받고 있는 핫플레이스에 다녀온 적이 있나요? 이번 픽스팟 장소는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행궁동입니다. 행궁동은 SNS 및 방송가에서 주목받고 있는 곳입니다. 수원화성에 자리한 이 지역
“픽스팟”은 주변에 있지만 의외로 놓치기 쉬운 히든스팟 혹은 화제의 장소인 핫스팟을 탐방하고 해당 장소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더라이브러리 10월호 픽스팟 마포구 ‘녹기전에’ 별책부록!!!‘녹기전에’ 별책부록은 기획팀 ‘Grand Cochon’의 사심으로 만들어진 콘텐츠로 ‘녹기전에’에 대한 G의 애정을 엿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픽스팟"은 주변에 있지만 의외로 놓치기 쉬운 히든스팟 혹은 화제의 장소인 핫스팟을 탐방하고 해당 장소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여러분은 평소 책을 어떻게 마주하고 계신가요? 읽기 위해 손에 드는 순간부터 마음에 남는 문장을 곱씹게 되는 시간까지, 책은 생각보다 훨씬 더 깊고 넓은 세계를 담고 있는 존재입니다. 서울 송파구에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