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The Liverary
On the Live

[도서관 옆 미술관] 혼란의 시대에 예술을 대하는 두 가지 태도: 에곤 실레와 히틀러의 예술하기

강우근_THE LIVERARY 에디터
2025-04-10 00:01
강우근_THE LIVERARY 에디터 강우근_THE LIVERARY 에디터

THE LIVERARY 에디터. 시인. 202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너와 바꿔 부를 수 있는 것》이 있다.

이글을

Related Article

관련글

[스토리]코너에서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하거나 사서가 등장하는 소설 등 도서관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는 현대국립도서관을 짓는 경합에 참여하는 무라이 설계사무소의 신입 건축가 사카니시의 성장 과정을 다룬 소설이다. 건축학과를 졸업한 뒤, 종합건설사무소에 취직하는 것에 거부감을 가진 사카니시는 무라이 사무소에 일하

20 20
스토리 책/도서관/서점/출판 공공도서관건축
계속 읽기

네이버 트레이드마크인 녹색 검색창을 만든 사람,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건강한 가정식 식당 일호식을 연 사람, 광고 없이 100퍼센트 판매수익에 의존하는 월간지 《B》를 창간한 사람, 영종도에 있는 네스트호텔의 다지인을 총괄한 사람, 카카오 브랜드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되고 카카오 공동대표이사가 된 사람. 모두 디자이너이자 사업가인 조수용 한 사람을 수식하

10 10
특집 아티클 이슈/트렌드 네스트호텔
계속 읽기
On the Live

[도서관 옆 미술관] 론 뮤익이라는 이상한 마을

강우근_THE LIVERARY 에디터 강우근_THE LIVERARY 에디터

영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호주 출신의 조각가 론 뮤익의 전시가 2025년 4월 11일부터 7월 13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에 따르면 주말에 하루 평균 6천 700여 명, 주중에는 4천 600여 명이 전시장을 찾았다. 서울관 개관 이래 단일 전시로는 최대 관람객 기록을 세운 것이다. 어떤 점이 론 뮤익의 전시로 사람들의 발길을 이

4 4
연재 에세이 이슈/트렌드 국립현대미술관
계속 읽기
홈
최근글
검색
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