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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특집 칼럼] '매일의 문학'을 위하여

김선영_편집자
2025-05-08 00:01
김선영_편집자 김선영_편집자

한국문학 편집자로 일하며 다수의 시집과 소설책을 만들었다. 책임편집을 맡은 주요 작품으로는 《소년이 온다》 《피프티 피플》 《달까지 가자》 《연년세세》 《철도원 삼대》 등이 있다. 현재는 출판사 핀드에서 '오래 간직할 책, 오래 기억될 이야기'를 모토로 책을 만들며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하는 방법을 궁리하고 있다. 쓴 책으로 《아무튼, 스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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