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재_시인
2024년 문학과사회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고양이 두두와 함께 오후의 해를 쬐는 것을 좋아한다
철 지난 과학책을 한국 독자들은 왜 그렇게 많이 읽을까?시대의 변화와 함께 MZ 세대가 새롭게 발견해서 읽어야 할 과학책들 최근까지 서울대학교 같은 대학에서는 자기소개서 항목으로 자신이 읽은 책 이야기를 쓰기를 원했답니다. 그런데 입학 사정 교수들이 혀를 찰 정도로 지원자의 독서 리스트가 천편일률 똑같았습니다. 예를 들어 《이기적 유전자》 《엔트로피》 《
일본에서의 새로운 한류 ‘한국문학’2016년 일본 문학계를 들썩이게 한 뉴스가 있었다. 번역가 현재훈과 사이토 마리코가 공역한 박민규의 《카스테라》(도서출판 크레인)가 제1회 일본번역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일본번역대상은 12월부터 이듬해 12월 말까지 13개월 간 일본어로 번역된 책 중에 뛰어난 번역서에 주어지는 상이다. 후보 선정 과정에서 독자 추천을 반
우크라이나의 도서관을 다시 짓는 비정부기구우크라이나 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된 전쟁 때문에 우크라이나의 도서관 155개가 파괴됐고, 298개의 도서관이 훼손됐다고 한다. 이에 세계기념물기금(World Monuments Fund)과 같은 비정부기구(NGO)들이 복구 작업에 나섰다. 세계기념물기금은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Chernihiv) 지역의
철 지난 과학책을 한국 독자들은 왜 그렇게 많이 읽을까?시대의 변화와 함께 MZ 세대가 새롭게 발견해서 읽어야 할 과학책들 최근까지 서울대학교 같은 대학에서는 자기소개서 항목으로 자신이 읽은 책 이야기를 쓰기를 원했답니다. 그런데 입학 사정 교수들이 혀를 찰 정도로 지원자의 독서 리스트가 천편일률 똑같았습니다. 예를 들어 《이기적 유전자》 《엔트로피》 《
일본에서의 새로운 한류 ‘한국문학’2016년 일본 문학계를 들썩이게 한 뉴스가 있었다. 번역가 현재훈과 사이토 마리코가 공역한 박민규의 《카스테라》(도서출판 크레인)가 제1회 일본번역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일본번역대상은 12월부터 이듬해 12월 말까지 13개월 간 일본어로 번역된 책 중에 뛰어난 번역서에 주어지는 상이다. 후보 선정 과정에서 독자 추천을 반
우크라이나의 도서관을 다시 짓는 비정부기구우크라이나 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된 전쟁 때문에 우크라이나의 도서관 155개가 파괴됐고, 298개의 도서관이 훼손됐다고 한다. 이에 세계기념물기금(World Monuments Fund)과 같은 비정부기구(NGO)들이 복구 작업에 나섰다. 세계기념물기금은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Chernihiv) 지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