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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칼럼] 사서의 용기만으로 지적 자유가 지켜질 수 있을까?

김주영_성북문화재단 도서관사업부장
2025-05-08 00:01
김주영_성북문화재단 도서관사업부장 김주영_성북문화재단 도서관사업부장

1996년부터 도서관에서 근무하고 있다. 문헌정보학, 교육학을 전공했고 현재는 도시사회학을 공부하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공공도서관의 역할은 무엇이어야 하는지’ 늘 고민하고 그 방안을 현장에서 실행해보고자 노력하고 있다. 공저로 경기도도서관총서 《도서관 기본을 말하다》 《도서관은 어떻게 우리 삶을 바꾸는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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