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The Liverary
On the Live

[갤러리] 수묵의 우연성으로부터 필연성으로 나아가는 매혹적 인연의 세계_이경희 작가

이경희_작가
2025-11-06 10:28
이경희_작가 이경희_작가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와 동 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2024년 ‘VOID’(아트스페이스 엑스 초대전, 서울), 2023년 시카미술관 초대전(경기도 김포), 2022년 ‘BEING & NOTHING’(갤러리 인덱스 초대전. 서울), 2020년 ‘우연적 필연’(보헤미안 갤러리 초대전, 서울), 2018년 ‘유목적 욕망’(아트비트 갤러리 초대전, 서울) 등 18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아트 엑스포 뉴욕’(Pier36 NYC, 뉴욕), ‘PARIS WINTRE ART BOUTIQUE’(Espace Sorbonne 4 gallery, 파리), ‘A New Gotham’(Agora gellery, 뉴욕첼시), ‘WOMAN ESSENCE’(ST.ART Gallery, 런던), ‘바마 아트페어’(벡스코, 부산), ‘Pentone-다섯의 색’(아산병원 갤러리, 서울) 등 국내외 다수 단체전에 참가했다. 반 고흐 헌정상, Honorable Mention(국제경영 매니지먼트, 바르셀로나), NEW YORK, I love you, Finalist Award(Agora gallery, 뉴욕), PERSONA art honours(컨템포러리 아트 스테이션, 바르셀로나), Honorable Mention(Circle Foundation for the Arts, 파리) 외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세르누치 미술관(프랑스), 국립 현대미술관-미술은행(서울), 이루크츠크 국립미술관(러시아), 대영박물작품 소장관(영국), 호주대사관(서울), 철강신문(서울), 진천생거판화미술관(충북 진천), 경기도 미술관(경기도 안산)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이글을

Related Article

관련글

정두화 작가의 작품 소재는 오로지 ‘책’이다. 정확히는 책을 활용한 ‘펄프회화’다. 그가 헌책을 모아 작품의 재료로 삼기 시작한 것은 대략 25년이 넘었다. 늦깎이 미대 재학시절부터 이미 다양한 종류의 책을 모아 작품으로 제작했다. 일일이 낱장에 풀칠해 탑처럼 쌓아 건조시킨 후, 균일하게 썰어 다양한 패턴으로 작품화했다. 매우 긴 물리적 시간을 인내해야만

2 2
갤러리 책/도서관/서점/출판 본성회귀
계속 읽기

근대 회화의 아버지라고 일컬어지는 폴 세잔은 사물의 본질을 원기둥, 원뿔, 구로 파악하며 추상미술의 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인상파 작가들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사물에 주목했다면, 그는 변치 않는 불변의 어떤 것을 추구했다. 그는 사물의 기본 구조를 꿰뚫어보았으며 우리의 인식체계 자체에 크나큰 변혁을 가져왔다. 세잔의 방법론을 적용해 인간 중심으로 재편

48 48
갤러리 책/도서관/서점/출판 홍경택
계속 읽기

이지숙은 도예 전공자로서 학부 시절부터 다루어온 익숙한 재료인 흙을 작업의 기본으로 하여, 그 위에 섬세한 세필로 채색을 가미함으로써 조각과 회화가 한 화면에 펼쳐지는 독특한 영역에서 활동 중인 작가다.점토로 성형해 건조 과정을 거쳐 가마에서 섭씨 1,000도로 구운 테라코타 조각을 이어 거대한 부조를 만들고 그것에 아크릴 물감을 채색해 그려내는 것은 조

30 30
갤러리 책/도서관/서점/출판 꽃의파리행
계속 읽기
홈
최근글
검색
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