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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앤쿨 인터뷰] AI가 대신 써줄 수 없는, ‘나’를 드러내는 글쓰기

최서율_글쓰기 강사, 작가
2026-03-17 00:01
최서율_글쓰기 강사, 작가 최서율_글쓰기 강사, 작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서사창작을 공부했고, 고려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며 문학과 연극을 연구 중이다. 박사과정에 입학하며 연극 평론도 함께 하고 있다. 현재 글쓰기 교육자로 활동하며 아이들이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발견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안내하고 있다. 교육 현장에서 많은 아이들을 만나며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이 많다는 걸 깨닫고, ‘글쓰기는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려줘야겠다는 책임감으로 《무조건 적게 되는 마법의 시간》《대치동 아이는 이렇게 씁니다》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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