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예지_사진작가
더 알아보기 황예지는 199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수집과 기록을 즐기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고 그들의 습관 덕분에 자연스럽게 사진을 시작하게 되었다. 가족사진과 초상사진을 중점으로 본인의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사진집 《mixer bowl》과 《절기, season》, 산문집 《다정한 세계가 있는 것처럼》을 출간했고 개인전 <마고, mago>를 열었다.
[다독가들]은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이다. 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된다. Q 설화나 동양 고전의 매력이 있다면 무엇인가.A 동양 신화는 메소포타미아 신화나 그리스 로마 신화보다 상상동물이나 신화적 인물의 수가 엄청
4월 22일은 1969년 미국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민간에서 제정한 ‘지구의 날’이다. THE LIVERARY에서는 전 세계 모든 인류가 지구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환경 보호를 다짐하는 국제적인 기념일을 맞아 인사이트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추령 교수는 34년간 지구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교육 현장에서의 활발한 교육 연구 활동과 더불어 다수의 과
[다독가들]은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이다.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된다.3월호에서는 변호사이자 저자인 신주영 변호사를 소개한다. Q 변호사로서 다른 사람을 변호하는 일이 그 사람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고 말한 적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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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은 1969년 미국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민간에서 제정한 ‘지구의 날’이다. THE LIVERARY에서는 전 세계 모든 인류가 지구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환경 보호를 다짐하는 국제적인 기념일을 맞아 인사이트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추령 교수는 34년간 지구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교육 현장에서의 활발한 교육 연구 활동과 더불어 다수의 과
[다독가들]은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이다.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된다.3월호에서는 변호사이자 저자인 신주영 변호사를 소개한다. Q 변호사로서 다른 사람을 변호하는 일이 그 사람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고 말한 적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