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영_고려대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
교수.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대학교에서 청소년 몰입 독자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덕성여고에서 국어와 문학을 가르친 경험이 있고, 교육부의 학교도서관진흥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의 학교도서관운영평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고려대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며 아동 · 청소년 · 성인 독자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다독가들]은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이다.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된다.2025년 7월호에서는 36년차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이자 사무장으로 일하고 있는 하성은 승무원을 초대했다. Q 언니가 《푸른수염의 첫 번째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격화되는 국제 정세 속에서세계는 다시 ‘전쟁의 시대’로 회귀하고 있는 듯하다.대리전, 지정학적 경쟁, 흔들리는 국제질서 속에서각국은 새로운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이번 호에서는 급변하는 세계를 읽고자법무법인 율촌의 수석 전문위원이자 유튜브 채널 ‘지구본 연구소’를 운영하는 최준영 박사를 만났다.전쟁과 평화, 세계화 이후의 질서,
Q 이방철 대표님과 무형서재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책을 통해 사회가 더욱 지혜로워지기를 바라는 무형서재 대표 이방철입니다. 무형서재는 2017년 직접 창립한 독서 동아리에서부터 시작해 우리나라의 독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커뮤니티로 확장 운영하고 있고, 온라인 독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형서재는 ‘책들이 모인 곳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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