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
작가의 이름으로 기억되는 드라마, 박해영이라는 세계드라마를 이야기할 때, 배우의 이름보다, 방영되는 시간대나 방송사보다, 작가의 이름이 먼저 언급된다는 것은 작가에게는 최고의 영예일 것이다. 과거 김수현 작가가 그랬고, 송지나와 노희경 작가가 그랬으며, 지금은 김은숙과 김은희 작가 같은 소수가 이런 영광을 누리고 있다. 여기에 하나의 이름이 추가되었다.
[스토리] 코너에서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하거나 사서가 등장하는 소설 등 도서관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우주=도서관?여기 우주가 있다(사람들은 그곳을 ‘도서관’이라고도 부른다). 이 우주는 무한히 확장하며 영원으로 나아간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스물다섯 개의 알파벳 철자다. 물론 알파벳 철자는 스물두 개이고 다른 세 개는 쉼표와 마침표
[스토리] 코너에서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하거나 사서가 등장하는 소설 등 책과 도서관, 독서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묘한 인연의 끈이 된 러브레터홋카이도 오타루에 사는 후지이 이츠키의 집으로 ‘잘 지내시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오겡끼 데스까. 와따시와 겡끼데스)’라는 내용의 편지가 배달된다. 보낸 이는 고베에 사는 와타나베
작가의 이름으로 기억되는 드라마, 박해영이라는 세계드라마를 이야기할 때, 배우의 이름보다, 방영되는 시간대나 방송사보다, 작가의 이름이 먼저 언급된다는 것은 작가에게는 최고의 영예일 것이다. 과거 김수현 작가가 그랬고, 송지나와 노희경 작가가 그랬으며, 지금은 김은숙과 김은희 작가 같은 소수가 이런 영광을 누리고 있다. 여기에 하나의 이름이 추가되었다.
[스토리] 코너에서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하거나 사서가 등장하는 소설 등 도서관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우주=도서관?여기 우주가 있다(사람들은 그곳을 ‘도서관’이라고도 부른다). 이 우주는 무한히 확장하며 영원으로 나아간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스물다섯 개의 알파벳 철자다. 물론 알파벳 철자는 스물두 개이고 다른 세 개는 쉼표와 마침표
[스토리] 코너에서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하거나 사서가 등장하는 소설 등 책과 도서관, 독서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묘한 인연의 끈이 된 러브레터홋카이도 오타루에 사는 후지이 이츠키의 집으로 ‘잘 지내시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오겡끼 데스까. 와따시와 겡끼데스)’라는 내용의 편지가 배달된다. 보낸 이는 고베에 사는 와타나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