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우_여행자
낯섦이 좋은 20대 청춘. 낯선 여행지와 낯선 상황, 그리고 그것을 사진으로 담는 것을 좋아한다. 여행자들의 발이 닿지 않은 곳을 여행하기를 즐긴다.
AI 시대의 도서관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문화인류학자인 조한혜정 교수는 ‘인류는 싸움이 아니라 공감능력으로 진화’했다고 말하며환대와 배려의 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얘기한다. 1. 문화인류학과 도서관- 가장 거시적이면서 가장 미시적인 인류학- 사서들도 문화인류학자가 되어야 한다2. 인류가 거치고 있는 세 번째 혁명기- 인류사에 나타난 세 차례 대혁명
이번 핫앤쿨 인터뷰에서는 김영호 의원을 만나 인터뷰했다.제22대 국회 교육위원장인 김영호 의원은 저서 《교육을 반대합니다》를 통해 한국 교육의 구조적 문제를 정면으로 비판한다. 그는 특히 공교육의 위기, 사교육 의존, 교권 약화, 청소년들의 불안과 스트레스 문제에 주목한다. AI 시대를 맞아 우리 교육이 창의성·공감·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교육
누군가를 돌보는 일이 어떻게 창의력과 연결될까.누군가 엄마로서, 창작자로서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면? 엄마에게 주어진 돌봄의 일상과 창조성은 공존할 수 있는 것일까. 불문학과 미술사학, 문화인류학 연구자로, 교수로, 번역가로 일하는 박재연 교수를 모시고, 육아에서 중요한 대화의 기법과 양육에 있어서 ‘다양성’이 왜 중요한지 들어보았다. [영상 개요
AI 시대의 도서관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문화인류학자인 조한혜정 교수는 ‘인류는 싸움이 아니라 공감능력으로 진화’했다고 말하며환대와 배려의 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얘기한다. 1. 문화인류학과 도서관- 가장 거시적이면서 가장 미시적인 인류학- 사서들도 문화인류학자가 되어야 한다2. 인류가 거치고 있는 세 번째 혁명기- 인류사에 나타난 세 차례 대혁명
이번 핫앤쿨 인터뷰에서는 김영호 의원을 만나 인터뷰했다.제22대 국회 교육위원장인 김영호 의원은 저서 《교육을 반대합니다》를 통해 한국 교육의 구조적 문제를 정면으로 비판한다. 그는 특히 공교육의 위기, 사교육 의존, 교권 약화, 청소년들의 불안과 스트레스 문제에 주목한다. AI 시대를 맞아 우리 교육이 창의성·공감·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교육
누군가를 돌보는 일이 어떻게 창의력과 연결될까.누군가 엄마로서, 창작자로서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면? 엄마에게 주어진 돌봄의 일상과 창조성은 공존할 수 있는 것일까. 불문학과 미술사학, 문화인류학 연구자로, 교수로, 번역가로 일하는 박재연 교수를 모시고, 육아에서 중요한 대화의 기법과 양육에 있어서 ‘다양성’이 왜 중요한지 들어보았다. [영상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