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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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소개 윤은성 시인2017년 문학과사회 신인상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시집 《주소를 쥐고》가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아직 오지 않은 시》 《9+i》 《시 보다 2022》가 있다. 2022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기후위기에 선 창작자들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고양이 랭보, 벤야민과 함께 지내고 있다. 비폭력적인 세계를 꿈꾸며 문
환경재단이 환경 이슈를 통해 우리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킬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4년째 진행하고 있는 '에코크리에이터' 영상 제작 지원을 통해 영화 동지구를 발표한 청년 감독 김여진을 인터뷰했다. 김여진 감독은 고3 재학시절 친구들과 함께 이 영화를 만들었다. Q 단편 영화 동지구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A 안녕하세요. 환경 단편영
1977년 록 밴드 ‘산울림’으로 데뷔하면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김창완 뮤지션의 전시 〈꽃이라는 것〉(Art Bloom)이 성수 SKV1 빌딩에서 3월부터 5월까지 열리고 있다.“그림이 꽃처럼 보인다면 ‘희망’을 보고 계신거라고” 말하는 김창완의 〈꽃이라는 것〉 연작을 만나본다. 전시 장소 : 성수 SKV1센터 (서울 성
게스트 소개 윤은성 시인2017년 문학과사회 신인상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시집 《주소를 쥐고》가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아직 오지 않은 시》 《9+i》 《시 보다 2022》가 있다. 2022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기후위기에 선 창작자들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고양이 랭보, 벤야민과 함께 지내고 있다. 비폭력적인 세계를 꿈꾸며 문
환경재단이 환경 이슈를 통해 우리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킬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4년째 진행하고 있는 '에코크리에이터' 영상 제작 지원을 통해 영화 동지구를 발표한 청년 감독 김여진을 인터뷰했다. 김여진 감독은 고3 재학시절 친구들과 함께 이 영화를 만들었다. Q 단편 영화 동지구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A 안녕하세요. 환경 단편영
1977년 록 밴드 ‘산울림’으로 데뷔하면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김창완 뮤지션의 전시 〈꽃이라는 것〉(Art Bloom)이 성수 SKV1 빌딩에서 3월부터 5월까지 열리고 있다.“그림이 꽃처럼 보인다면 ‘희망’을 보고 계신거라고” 말하는 김창완의 〈꽃이라는 것〉 연작을 만나본다. 전시 장소 : 성수 SKV1센터 (서울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