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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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앞에 닥친 시니어 천만 시대! 이제 도서관에서도 열람실을 이용하거나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실버 세대들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띈다. 독서, 그리고 독서와 관련한 활동을 통해 여가 선용을 하거나 자기계발, 자아실현을 하는 시니어들이 도서관의 주 이용군으로 부상하고 있다. 정독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활동을 하며 삶을 완성해가는 실버 이용자 두 분을
게스트 소개 양지윤 사서 · 번역가우연히 읽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에 매료되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도서관 사서로 일하면서도 단골 동네 책방을 수시로 들락날락할 만큼 책과 책방을 좋아한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에세이 《사서의 일》을 썼으며, 《앞으로의 책방 독본》 《빨강머리 앤이 가르쳐준 소중한 것》 《
게스트 소개 윤은성 시인2017년 문학과사회 신인상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시집 《주소를 쥐고》가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아직 오지 않은 시》 《9+i》 《시 보다 2022》가 있다. 2022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기후위기에 선 창작자들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고양이 랭보, 벤야민과 함께 지내고 있다. 비폭력적인 세계를 꿈꾸며 문
코앞에 닥친 시니어 천만 시대! 이제 도서관에서도 열람실을 이용하거나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실버 세대들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띈다. 독서, 그리고 독서와 관련한 활동을 통해 여가 선용을 하거나 자기계발, 자아실현을 하는 시니어들이 도서관의 주 이용군으로 부상하고 있다. 정독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활동을 하며 삶을 완성해가는 실버 이용자 두 분을
게스트 소개 양지윤 사서 · 번역가우연히 읽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에 매료되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도서관 사서로 일하면서도 단골 동네 책방을 수시로 들락날락할 만큼 책과 책방을 좋아한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에세이 《사서의 일》을 썼으며, 《앞으로의 책방 독본》 《빨강머리 앤이 가르쳐준 소중한 것》 《
게스트 소개 윤은성 시인2017년 문학과사회 신인상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시집 《주소를 쥐고》가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아직 오지 않은 시》 《9+i》 《시 보다 2022》가 있다. 2022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기후위기에 선 창작자들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고양이 랭보, 벤야민과 함께 지내고 있다. 비폭력적인 세계를 꿈꾸며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