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_연성대학교 실내건축과 교수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공공도서관 건립 운영 지원 사업의 컨설턴트로 참여하고 있으며, 다수의 총괄계획가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연성대학교 실내건축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독서를 마라톤처럼 일정한 코스를 완주한다는 데서 착안한 ‘독서마라톤’은 대표적인 독서 문화 진흥 프로그램이다. 전국 각지에서 진행 중으로, 올해 1월 2일 가장 먼저 독서마라톤의 시작을 알린 용인시를 통해 책 속으로 들어가는 즐거운 달리기의 매력을 알아보자. 용인시는 ‘책 많이 읽는 도시’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책을 사랑하는 시민이 많은 대표적인
맹렬한 여름, 넘실대는 바다만이 정답은 아니다. 더위를 피해 들른 시원한 도서관에서 멋진 책과 문장을 만나는 것도 근사한 일. 마침 그곳이 멋진 풍경을 품고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도심 속 핫플레이스 도서관을 소개한다. 서울 - 옛 풍경이 주는 ‘힙함’과 폭포뷰 핫플, 청운문학도서관과거의 낡은 문화도 경험해 본 적 없다면 ‘새로운 것’으로 인식되는 요즘
아이들의 겨울방학이 시작됐다. 추운 날씨와 미세먼지까지, 야외 활동이 어려워 부모도 아이도 고역인 겨울방학.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성인까지 알차게, 또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그림책도서관들을 소개한다. 그림책은 아이들이 독서를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하고, 상상력도 키울 수 있게 하는 좋은 친구다. 성인에게는 소설책 못지않은 감동을 주면서 아이와 교
독서를 마라톤처럼 일정한 코스를 완주한다는 데서 착안한 ‘독서마라톤’은 대표적인 독서 문화 진흥 프로그램이다. 전국 각지에서 진행 중으로, 올해 1월 2일 가장 먼저 독서마라톤의 시작을 알린 용인시를 통해 책 속으로 들어가는 즐거운 달리기의 매력을 알아보자. 용인시는 ‘책 많이 읽는 도시’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책을 사랑하는 시민이 많은 대표적인
맹렬한 여름, 넘실대는 바다만이 정답은 아니다. 더위를 피해 들른 시원한 도서관에서 멋진 책과 문장을 만나는 것도 근사한 일. 마침 그곳이 멋진 풍경을 품고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도심 속 핫플레이스 도서관을 소개한다. 서울 - 옛 풍경이 주는 ‘힙함’과 폭포뷰 핫플, 청운문학도서관과거의 낡은 문화도 경험해 본 적 없다면 ‘새로운 것’으로 인식되는 요즘
아이들의 겨울방학이 시작됐다. 추운 날씨와 미세먼지까지, 야외 활동이 어려워 부모도 아이도 고역인 겨울방학.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성인까지 알차게, 또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그림책도서관들을 소개한다. 그림책은 아이들이 독서를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하고, 상상력도 키울 수 있게 하는 좋은 친구다. 성인에게는 소설책 못지않은 감동을 주면서 아이와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