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 통계인 2021년 기준 공공도서관 수는 1,208개관으로, 전년 대비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지자체 도서관은 949개관, 교육청 도서관 235개관, 사립도서관 24개관으로 조사됐다. 현재 공공도서관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1관당 인구수는 매년 평균 약 1,500명 정도씩 줄어들고 있으며, 이 같은 추세라면 2~3년 내 3만 명대가
AI 인공지능으로 이야기는 물론 이미지, 음악, 영상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가능한 시대이다. 바로 생성형 인공지능. 이제 아이들의 창의력을 북돋아주는 다양한 활동에도 활용 중이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지난 2월 17일에 진행된 ‘인공지능 챗GPT로 만드는 나만의 그림책’ 프로그램을 찾아가봤다.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
‘자꾸만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와 13개 산하협의회가 준비한 도서관 축제가 한껏 무르익은 가을과 함께 찾아온다. 마침 푸른 섬 제주에서 열린다고 하니 여행을 겸해 떠나봄직한 핫스폿 4곳을 소개한다. ‘발전의 60년, 함께하는 도서관의 미래’를 주제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펼쳐지는 ‘
가장 최근 통계인 2021년 기준 공공도서관 수는 1,208개관으로, 전년 대비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지자체 도서관은 949개관, 교육청 도서관 235개관, 사립도서관 24개관으로 조사됐다. 현재 공공도서관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1관당 인구수는 매년 평균 약 1,500명 정도씩 줄어들고 있으며, 이 같은 추세라면 2~3년 내 3만 명대가
AI 인공지능으로 이야기는 물론 이미지, 음악, 영상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가능한 시대이다. 바로 생성형 인공지능. 이제 아이들의 창의력을 북돋아주는 다양한 활동에도 활용 중이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지난 2월 17일에 진행된 ‘인공지능 챗GPT로 만드는 나만의 그림책’ 프로그램을 찾아가봤다.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
‘자꾸만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와 13개 산하협의회가 준비한 도서관 축제가 한껏 무르익은 가을과 함께 찾아온다. 마침 푸른 섬 제주에서 열린다고 하니 여행을 겸해 떠나봄직한 핫스폿 4곳을 소개한다. ‘발전의 60년, 함께하는 도서관의 미래’를 주제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펼쳐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