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있는 방대한 책의 양을 생각했을 때, 북큐레이션은 이용자에게 테마에 맞게 좋은 책과 연결해주고 방향을 제시해주는 귀중한 정보이다. 고양시에서는 2020년부터 사서, 동네책방, 지역출판사뿐만 아니라 이용자인 고양시민, 어린이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북큐레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 도서관센터의 북큐레이션과 최근 경기도 20번째 도서관으
도서관을 운영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많은 서적과 프로그램, 이용자를 관리하는 일은 적지 않은 수고로움이 따른다. 더구나 그 일을 개인이 하려고 한다면, 그 고생은 이만저만한 수준이 아닐 것이다. 인천 강화군에서 미술도서관을 설립해 운영 중인 최유진 관장. 그런 고생을 선뜻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인천시 강화군에 위치한 강화미술도서관은 우리나라 최
지난해 12월 '도서관법' 개정으로 매년 4월 12일이 '도서관의 날'로 지정되었고, 올해는 첫 번째 맞는 법정 기념일이었다. 그러나 국민들은 과연 도서관의 날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조용히’ 해야만 하는 도서관 매너처럼 너무 조용히 지나간 것은 아닐까? 더라이브러리에서는 2개월이 지난 시점이지만, 광화문광장 도서관의 날 행사에 참석한 시민 3명을 만나
도서관에 있는 방대한 책의 양을 생각했을 때, 북큐레이션은 이용자에게 테마에 맞게 좋은 책과 연결해주고 방향을 제시해주는 귀중한 정보이다. 고양시에서는 2020년부터 사서, 동네책방, 지역출판사뿐만 아니라 이용자인 고양시민, 어린이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북큐레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 도서관센터의 북큐레이션과 최근 경기도 20번째 도서관으
도서관을 운영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많은 서적과 프로그램, 이용자를 관리하는 일은 적지 않은 수고로움이 따른다. 더구나 그 일을 개인이 하려고 한다면, 그 고생은 이만저만한 수준이 아닐 것이다. 인천 강화군에서 미술도서관을 설립해 운영 중인 최유진 관장. 그런 고생을 선뜻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인천시 강화군에 위치한 강화미술도서관은 우리나라 최
지난해 12월 '도서관법' 개정으로 매년 4월 12일이 '도서관의 날'로 지정되었고, 올해는 첫 번째 맞는 법정 기념일이었다. 그러나 국민들은 과연 도서관의 날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조용히’ 해야만 하는 도서관 매너처럼 너무 조용히 지나간 것은 아닐까? 더라이브러리에서는 2개월이 지난 시점이지만, 광화문광장 도서관의 날 행사에 참석한 시민 3명을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