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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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앞에 닥친 시니어 천만 시대! 이제 도서관에서도 열람실을 이용하거나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실버 세대들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띈다. 독서, 그리고 독서와 관련한 활동을 통해 여가 선용을 하거나 자기계발, 자아실현을 하는 시니어들이 도서관의 주 이용군으로 부상하고 있다. 정독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활동을 하며 삶을 완성해가는 실버 이용자 두 분을
집에서 아이와 책으로 노는 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우리 아이가 어떤 놀이를 좋아하는지 먼저 찾고, 나뭇잎이나 휴지심, 색종이 등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준비하면 된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현직 사서가 ‘엄마는 편하고 아이는 신나는 집놀이, 책놀이’를 소개한다.
서울시립대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책이 아닌 ‘사람’을 빌릴 수 있다. 2000년 봄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로부터 시작된 ‘사람책’ 프로젝트는 현재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처음에 사람책은 난민이나 소수자 등 쉽게 만나기 어렵고, 목소리를 잘 들어볼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누구나 사람책이 되어서
코앞에 닥친 시니어 천만 시대! 이제 도서관에서도 열람실을 이용하거나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실버 세대들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띈다. 독서, 그리고 독서와 관련한 활동을 통해 여가 선용을 하거나 자기계발, 자아실현을 하는 시니어들이 도서관의 주 이용군으로 부상하고 있다. 정독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활동을 하며 삶을 완성해가는 실버 이용자 두 분을
집에서 아이와 책으로 노는 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우리 아이가 어떤 놀이를 좋아하는지 먼저 찾고, 나뭇잎이나 휴지심, 색종이 등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준비하면 된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현직 사서가 ‘엄마는 편하고 아이는 신나는 집놀이, 책놀이’를 소개한다.
서울시립대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책이 아닌 ‘사람’을 빌릴 수 있다. 2000년 봄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로부터 시작된 ‘사람책’ 프로젝트는 현재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처음에 사람책은 난민이나 소수자 등 쉽게 만나기 어렵고, 목소리를 잘 들어볼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누구나 사람책이 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