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The Liverary
On the Live

[특집 : 도서관 사서와 이용자] 이방인에게 다정한 공공의 장소, 도서관

윤은성_시인
2022-10-03 09:00
윤은성_시인 윤은성_시인

시인. 시집 《주소를 쥐고》를 출간했다. 비폭력적인 세계를 꿈꾸며 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이글을

Related Article

관련글

On the Live

[BOOK 메신저] 오늘의 어린이를 향한 목소리

유지현_책방 사춘기 대표 유지현_책방 사춘기 대표

‘멀리 가는’ 이들인 어린이를 사랑으로 돌보고 잘 보내는 일 《어린이는 멀리 간다》는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김지은의 첫 에세이다. 어린이와 어린이책에 대한 그의 꾸준하고도 진심 어린 목소리를 만날 수 있는 책이다. 독자가 분명하게 상정되어 있는 평론집과는 달리 더 많은 이들을 향해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의 출간은 유독 반갑게 느껴지기도 했다. 어린이책 업계에서

0 0
특집 아티클 인문/사회 김지은
계속 읽기

새로운 시대의 거점이 왜 도서관이어야 하는가?The Liverary는 2025년 6월 4일 새정부 출범을 기해 새정부에 바라는 도서관 정책, 도서관 인들이 향후 논의해야 할 이슈와 아젠더를 제안하는 전문가 칼럼 코너를 마련하였다. 문헌정보학자, 현직 도서관 사서, 협회장 등 총 네 분의 필자가 참여하는 이 칼럼을 통해 도서관이 AI 시대 지식정보의 허브

12 12
특집 아티클 인문/사회 공정자
계속 읽기

초등학교 사서가 만들어준 '처음 작가 경험'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가너는 인터뷰에서 종종 자신의 성공을 이야기할 때 뜻밖의 인물을 먼저 떠올린다. 감독도, 유명 배우도 아닌 초등학교 도서관 사서 '맥캔 선생님(Mom McCann)'이다.가너가 다녔던 웨스트버지니아 찰스턴의 작은 초등학교, 그곳 도서관에서 맥캔 사서는 늘 한결같이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말을 건넸

3 3
특집 아티클 책/도서관/서점/출판 OnceUponaFarm
계속 읽기
홈
최근글
검색
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