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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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그림책특성화도서관인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나라의 그림책을 실컷 읽을 수 있다. 1회 그림책 세미나를 열고 도서관 및 출판 관계자, 그림책 작가 등이 모여서 ‘그림책 속의 어린이를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 어린이와 만나는 방식을 고민하고 즐거워하는 어른들로 둘러싸여 있는 주엽어린이도서관! 도서관 상주
청소년 과학교육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주제통합교육은 무엇일까?과학 교양 입문서 《과학이 빛나는 밤에》를 펴낸 작가이자 초등학교 교사이기도 한 이준호 작가와 아이들이 과학과 조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게스트 소개 양지윤 사서 · 번역가우연히 읽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에 매료되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도서관 사서로 일하면서도 단골 동네 책방을 수시로 들락날락할 만큼 책과 책방을 좋아한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에세이 《사서의 일》을 썼으며, 《앞으로의 책방 독본》 《빨강머리 앤이 가르쳐준 소중한 것》 《
세계그림책특성화도서관인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나라의 그림책을 실컷 읽을 수 있다. 1회 그림책 세미나를 열고 도서관 및 출판 관계자, 그림책 작가 등이 모여서 ‘그림책 속의 어린이를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 어린이와 만나는 방식을 고민하고 즐거워하는 어른들로 둘러싸여 있는 주엽어린이도서관! 도서관 상주
청소년 과학교육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주제통합교육은 무엇일까?과학 교양 입문서 《과학이 빛나는 밤에》를 펴낸 작가이자 초등학교 교사이기도 한 이준호 작가와 아이들이 과학과 조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게스트 소개 양지윤 사서 · 번역가우연히 읽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에 매료되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도서관 사서로 일하면서도 단골 동네 책방을 수시로 들락날락할 만큼 책과 책방을 좋아한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에세이 《사서의 일》을 썼으며, 《앞으로의 책방 독본》 《빨강머리 앤이 가르쳐준 소중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