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유진_숭례문학당 강사
현재 숭례문학당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로 그림책과 어린이 글쓰기 관련한 다양한 강연과 모임의 리더로 참여하고 있다.
아빠처럼 훌륭한 소방관이 되고 싶은 고양이 소방관 초이, 어느 날 평화로운 마을에서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다른 동물들과 비교하며 고민에 빠진 초이에게는 어떤 일이 생겼을까?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눠보자. 아이들은 동물에 자신을 투영한다아이들은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을 대체로 좋아한다. 어른들에 비해 서툴고 느
망고를 좋아하는 아이 파라. 어느 날 주렁주렁 열려 있어야 할 망고 열매가 보이지 않는다. 상심해 있는 파라를 위해 할아버지는 그네를 선물한다. 할아버지의 선물은 파라에게 웃음을 되찾아 줄 수 있을까? 파라는 망고를 좋아한다. 다양한 품종의 망고 그림과 함께 등장하는 ‘파라는 망고나무를 사랑해!’라는 타이틀은 파라의 인생에서 망고가 어떤 의미인지 보여준
그림책은 어린이만 읽는다? 혹자는 글에 익숙하지 못한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얘기하지만, 최근 그림책은 성인 독자에게도 큰 인기다. 아이에게 그림책을 이해시키기 위해 읽는 경우도 있지만 그림책을 통해 위로받는자 하는 독자도 점점 늘고 있다. 성인과 어린이가 함께 보고 감동할 수 있는 한 권의 그림책을 펼치고 좀더 깊숙히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세상을
아빠처럼 훌륭한 소방관이 되고 싶은 고양이 소방관 초이, 어느 날 평화로운 마을에서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다른 동물들과 비교하며 고민에 빠진 초이에게는 어떤 일이 생겼을까?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눠보자. 아이들은 동물에 자신을 투영한다아이들은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을 대체로 좋아한다. 어른들에 비해 서툴고 느
망고를 좋아하는 아이 파라. 어느 날 주렁주렁 열려 있어야 할 망고 열매가 보이지 않는다. 상심해 있는 파라를 위해 할아버지는 그네를 선물한다. 할아버지의 선물은 파라에게 웃음을 되찾아 줄 수 있을까? 파라는 망고를 좋아한다. 다양한 품종의 망고 그림과 함께 등장하는 ‘파라는 망고나무를 사랑해!’라는 타이틀은 파라의 인생에서 망고가 어떤 의미인지 보여준
그림책은 어린이만 읽는다? 혹자는 글에 익숙하지 못한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얘기하지만, 최근 그림책은 성인 독자에게도 큰 인기다. 아이에게 그림책을 이해시키기 위해 읽는 경우도 있지만 그림책을 통해 위로받는자 하는 독자도 점점 늘고 있다. 성인과 어린이가 함께 보고 감동할 수 있는 한 권의 그림책을 펼치고 좀더 깊숙히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