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읽고는 ‘가고 싶은 대로, 읽고 싶은 만큼’의 줄임말로, 일상 속에서 원하는 장소에 가 책을 읽는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콘텐츠입니다. 이번에 찾은 곳은 넓고 볼거리 많은 도심 속 공원이자, 붉은 벽돌 건물들이 이색적인 용산공원 편입니다.🌿용산공원 부분개방부지의 인적이 드문 벤치에 앉아 구병모의 『파과』를 펼쳤습니다. 따뜻한 봄날에 찾은 용산 공
가고, 읽고는 ‘가고 싶은 대로, 읽고 싶은 만큼’의 줄임말로, 일상 속에서 원하는 장소에 가 책을 읽는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콘텐츠입니다. 이번에 찾은 곳은 삿포로 마코마나이에 위치한 롯카도서관으로, 일본 과자 브랜드 롯카테이가 만든 특별한 공간입니다. 음식과 문화, 책이 만나는 곳으로 알려진 이곳에는 약 8,000권의 음식·예술 관련 서적이 소장되어
가고, 읽고는 '가고 싶은 대로, 읽고 싶은 만큼'의 줄임말로, 평소에 가고 싶었던 특정 장소에 가서 읽고 싶었던 책을 읽는 과정을 일상 풍경으로 담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이번에 다녀온 곳은 양화한강공원인데요, 탁 트인 강변 풍경 속에서 책 읽는 순간을 영상과 이미지로 담아보았습니다. 여유로운 한강의 분위기와 함께,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즐겨주세요!